안녕하세요

올어바웃바디 대표 이낙림입니다. 



이곳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기존의 1차원적인 다이어트와

작별하고



똑똑하고 과학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하려는 회원님께



먼저 제 소개부터

드리겠습니다.



이 글에 

제가 어떻게 이 회복을 알게 되었고,

어떤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담았기에



이 글은 단순 제 소개가 아닌

다이어트의 오답노트가 될 것입니다.



그러니 지금부터 

단, 3분만 집중해주세요




저는 현재 장기(대사)회복을 통해 



살을 빼는 것이 아닌

자연스럽게 살이 빠지게 만드는 기술인

회복 프로세스를 개발했고



그 결과,

수 년간 어떤 운동과 식단을 해도

무너지기만 하고



살은 안빠지며



그동안의 잘못된 다이어트로 인해

오히려 몸이 아파지고, 

안좋아졌던 사람들을



" 1-2달만에 "





100%에 가까운 확률

성공시키는 기적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회복의 기술 일부를 

공개하고 엮은 책은 






한달 만에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베스트 셀러가 대중적인 평가라면,

전문가의 평가로서 권위있는 '최인아 책방'에서 

이달의 책에 선정되었으며







수많은 강연, 방송출연 

전문가(의사, 물리치료사, 트레이너 등)

가르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만 보면, 



지금의 저는 평범한 일반 사람과 

처음부터 전혀 다른 전문가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시작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저도 지금의 회원님처럼

식단을 하고, 운동을 하면 



당연히 살이 빠지고 

몸이 만들어 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트레이너가 꿈은 아니었습니다.



패션 스타일리스트가 되는 게 꿈이었고,



우연히 몸을 만든김에

단순히 학비를 벌기위해 잠깐 해보자



시작한것이 '트레이너' 일 입니다. 



급하게 자격증을 따고

시작한 트레이너 일,



제 생각과는 매우 달랐습니다. 



저는 그냥 제가 한 것처럼 운동만 가르치면

되는 줄 알았는데, 



99%가 여성회원이고 대부분 다이어트

원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태어나서 다이어트를 

단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기에

(살이 단 한번도 쪄본적이 없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아보고



제가 몸을 만들었던 방법 그대로



고구마 , 닭가슴살 , 야채 

100그램씩 3끼를 먹게 시키며



버피테스트 같은 숨차고 힘든

운동을 시켰습니다. 



처음에는 다들 잘 따라옵니다. 



한 일주일정도?



그 뒤로 부터는 식단도 잘 안보내고,

자꾸만 수업을 안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수업을 해야, 돈을 버는 직업이기에

저는 식단때문에 수업을 안나오는 구나

생각을 해서, 



일단 운동에 재미를 붙이게 시키자했습니다. 






처음에 원하는 몸이 어떤것인지 물어보고

사진을 본 후



그 사진과 현재의 몸을 비교하여



"우리 옆구리 라인이 들어갈 수 있는 운동이

들어갈거고, 힙업운동 , 그리고 허벅지 살빼는 운동

그리고 등 라인 잡는 운동 들어갈게요"



이런식으로 설명을 하고, 

수업을 그대로 진행했습니다. 



뭔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것같은 수업이었습니다. 



그래서 회원님들도 

버피같이 힘든 운동도 아니니

열심히 오기 시작했고, 



처음에는 식단을 건들지도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게 물어볼 정도로.



당연히 출석율이 좋았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똑같은 비포애프터 ㅠㅠ



여러분이 아는 상식

그리고 제가 그때 믿었던 상식과는

전혀 다르게 



몸이 전혀 바뀌지 않는 겁니다.

(왜냐하면 부위별 살빼기 

자체가 불가능하기때문에)



당연히 결과가 좋지 않으니

회원님들은 금방 흥미를 잃었고,



또 이렇게 부위별로만 운동을 하다보니

'아프다고' 이야기 하는 분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때 전혀 신경쓰지 않았고,

부끄럽지만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한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포함 운동을 하는 사람중에 

허리,어깨,무릎등이 

정상인 사람을 한번도 못봤고,



운동을 하면 당연히 어느정도는 아픈거고,

참아야 하는 것이라고 

배웠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몸이 안바뀌는 것은 

운동이 잘못된 게 아니라

이 사람이 많이 먹어서라고 생각했고,



식단을 못지키는 것은 

이 사람의 의지가 나약했기 때문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리고 제가 장담컨대 지금 현재에도

97%이상의 트레이너들 이렇게 생각할겁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타고난 몸이기에

이런 직업을 하는 것이고, 



그렇기에 살이 찐 사람, 

그리고 운동을 힘들어하는 사람을 

애초에 이해를 잘 못합니다. 



저도 똑같은 그런사람들 중 하나였습니다. 



그러다 독립해서 제 사업체를

만들게 되었고, 



지금과 전혀 달리 그때는 

"!!2달 -10키로 책임감량!!"

이런 것을 슬로건으로 걸며



무자비한 식단 운동을 시키는

다른곳과 똑같은 트레이닝샵을 

운영하였습니다.





그런데 제 사업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니, 



운동이 자꾸 하기 싫어지게 되고, 

매일 술을 찾게 되고, 

식단은 매번 무너지는 것이었습니다. 



밤에는 잠을 못자 불면증이 심해졌고,

정신병원에서는 저에게 입원을 하라고 할 정도로 

우울증과 공황이 심했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몸이 아픈적도,

복근이 없었던 적도, 

뱃살이 많이 늘어나고

근육이 녹아내린 적도 처음이었습니다.



그래서 급히 극단적인 저탄수에

하루에 운동을 2번을 했는데도



정말 신기하게 

살이 전혀 안빠지는 것입니다.



이때 처음으로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내심 속으로 무시했던 회원들,

그리고 의지가 나약하다고 여겼던 사람들에게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진짜 적게 먹고,

운동을 해도 살이 안빠지는 것을

몸으로 느끼니 



회원들이 내게 거짓말을 했던 게 아니었구나 

알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안빠지긴 왜 안빠져

다 몰래 먹으니깐 안빠지는 거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진짜 많이 아팠구나

그리고, 진짜 이게 안되는 구나

많이 괴롭고 답답하겠구나' 말이죠.



그래서 저는 이 일에 

처음, 진심으로 다가갔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회원들을 위해'

라고 멋지게 표현하고 싶지만



제가 죽을 것 같아서 시작한 공부였습니다.



왜냐하면 이때 몸의 통증이 

너무 심해 매일 도수치료와 병원을

다닐 때 였으며, 



식이장애로, 매일 먹토를 반복하고

불면증과 우울증으로

삶을 포기하고 싶었을 때 였기 때문입니다.



왜? 나는 운동을 해도 아프지? 



왜? 치료를 받아도 안낫지?



그리고 왜? 마음이 항상 무너지고

왜 의지가 무너지지?



왜? 잠을 못자지?



왜?이렇게 입이 터지지?



왜? 적게 먹고 운동해도 

살이 안빠지는지?



왜? 누구는 운동도 안하고

먹기만 해도 날씬하고



누구는 왜? 죽어라 해도

안되지?



이런 누구나 한번은 생각해봤지만

답이 나오지 않는 머리 아픈 난제들을 

파고 파고 파고들었습니다.






그래서 많게는 하루에 2000페이지도 읽을 정도로 



그때는 매일 

공부하고 실험하고만을 반복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비밀을 찾아냈고,



홈페이지와 칼럼에서 

백번 천번 반복한대로 



그 모든 문제의 원인은 '장기'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1. 장기가 긴장되어 

장기의 활동량인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2. 그래서 적게 먹어도 살이찌고,

살이 안빠지고



3. 체형이 틀어지고, 통증이 생기고 붓고, 



4. 호르몬이 비정상이 되어

자극적인 음식이 당기게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전에 의지의 문제라고

생각했던 것이 틀렸음을 알게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유는 이제 명확히 알겠는데,

어떻게 해결해야할 지

전혀 모르겠는 겁니다. 



그 해답을 위해 

거의 하루에 20시간 가까이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보냈습니다.





그 결과 저는 신경이완을 통해 

장기를 회복하는 법을 알아냈고,



그제서야, 저는 수면제 없이 잠을 잘 수 있었고,



매일 먹던 소주3병을 입에도 안 댈수 있었으며,



우울증 약을 먹지 않을 수 있었고,



매주 5번씩 가던 도수치료도 안갈 수 있었으며

다시 몸은 전처럼 건강하고 멋진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이런 놀라운 경험을

회원들에게 알려주기로 마음을 먹었고,






그 결과는 와 똑같이 

살이 죽어라 안빠지던 사람들을 


배고프지 않게,

아프지 않게

힘들지 않게

빠지게 만들고



평생 식이장애를 겪던 사람을 

하루 아침에 자극적인 음식이 안당기는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허리가 너무 아파, 디스크 수술을 두번이나 받고도

똑바로 누워 자지 못하는 사람

 


바디프로필을 찍게 만들었고, 



한순간의 사진이 아닌



평생 유지할수 있도록 

교육시스템을 도입해서, 



이 사람이 내 도움없이 평생 유지되도록 

시스템화를 시켰습니다. 



이것이 2016년 11월의 일이고,

최초로 지속 서비스가 아닌 

'교육, 졸업'시스템

도입했습니다. 




그리고 매출은 반의 반으로 떨어졌죠 ㅜㅜ

재등록이 없으니 ...





그래도 저는 제가 미치도록 아프고

식이장애를 겪었기 때문에

(직업이 직업인 지라, 먹으면 바로 티가나기에

폭식과 토를 반복했습니다.)



그리고 진짜로 굶어서 잠을 더 못자고

아파도 운동을 했는데도, 몸이 변화가 없었기에



훨씬 더 값진 일이라 여겼습니다. 



그리고 이때 활동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이것을 깨달아야 한다

생각으로 



지금 처럼 하는 운동과 식단이 얼마나 잘못된 건지

그것이 얼마나 불행을 만드는지 



그래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진짜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활동했습니다. 



그렇게 책도 내고, 강의도 하고

유튜브도 열심히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제 유튜브채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활동이 전혀 없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왜냐하면, 벽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유튜브를 할 때

얼마나 사람들이 지독하게

무지하며



생각이 없고

생각을 하고자 하지 않으며



쓸데 없는 고집이 세고



자신과 다른 의견을 가진사람들에게

공격적인지정말 심하게 느꼈습니다.



특히 동종업계의 잘못이 

컨텐츠에 담겨있기에 



공격도 많이 받았구요.



근데 저는 거기까지 였을까요.

아니면 합리화를 한걸까요.



저는 그 부분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감사하다 고맙다는

선플이 정말 95%이상이었지만



아무 논리없는 5%의 비난이 

저를 힘들게했습니다.



정확히는 화가 많이 났죠 ㅎㅎ

그러다보니 점점 감정이 실리더라구요.





그래서 말이 안통하는 

지능 낮은 사람들을 교화하는데

에너지와 시간을 쏟지 말고, 



제 의견에 동의하는 

지금 이글을 보고 계시는

여러분 같은 사람들에게

에너지와 시간을 쏟자 했습니다. 



당연히 제 이야기에 동의가 되려면

그 만큼 지식이 많아야 하고, 경험도 많아야 합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여러분 처럼 

수준이 높은 분들과 

전문가들이 저를 더 많이 찾을 수 밖에 

없게 되었던 겁니다.





이전처럼 대중적인 활동을 하진 않지만



한명 한명 다시

저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직접 트레이닝을 시작했고, 



그렇게 한명 한명 



그 지옥같은 다이어트나 통증에서 벗어나

원하는 삶으로 살아가도록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물론 과정이 쉽지않고 

회의감도 많이 느낍니다. 



요즘은 유튜브가 발달되어있다보니

뭘 좀 보고 나서 본인이 뭔가를 

잘 안다고 착각하는 분들

너무 많기도 합니다



결국 진짜를 느껴보면

난 아무것도 몰랐구나를 

알게 되긴하지만



진짜를 느끼게 하기까지 

에너지도 많이 들고

힘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결과들을 보면,

여러분도 후기를 보고 그게 느껴질지 모르지만



저는 엄청난 성취와 극도의 행복을 느낍니다. 



그래서 힘든 상황이 있더라도 계속 할 수 있는거구요.



여기까지가 

제가 이 프로그램을 만든 

그리고 이 일을 하는 이유입니다. 



다 전달되진 않겠지만,



조금이라도 

마음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제 소개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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