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어바웃바디 대표 이낙림이라고 합니다.



이 글을 보기 전 회원님은




"


당신이 운동과 식단을 해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는

OOO하 때문이다

"




라는 자극적인 멘트를 보고 오셨을 겁니다.



우리는 매일

엄청나게 많은 어그로에 속기에



'내가 또 속는 게 아닐까?

시간 낭비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실 수 있으니



신뢰를 위해서

먼저 제 신상부터 공개하고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10년째 트레이너를 하며

밥법이를 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그냥 세월만 지나간 건 아니고




'운동과 식단을 해도

살이 안 빠지는 사람은 

도대체 이유가 뭘까?'



라는 한 우물만 파다 보니



어느덧 이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책도 내서 베스트셀러 작가에





방송 출연도 하고,

많은 강연도 다니며



요가 강사, 필라테스 선생님, 트레이너 등

몸의 전문가라고 불리는 사람들을

가르치는 일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하지 않지만,



저에게 수업을 받기 위해

많은 분들이



1시간에 30만 원을 지불하며



전국에서 기차나 비행기 등 을 타고

오시곤 하셨습니다.




왜나하면,



지금부터 회원님이 들을 이야기는

대한민국에서

저밖에 할 수 없는 이야기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말뿐이었다면

이렇게 이곳저곳에서 저를 인정하고

찾아주진 않았을 겁니다.



이렇게 오래될 수도 없었을 테고요,





이미 많은 결과들로



제가 지금부터 이야기할 모든 것을

증명했기 때문에, 



저는 제 입으로 말하긴 쑥스럽지만

one & only가 될 수 있었습니다.




(더 자세한 저의 소개는 여기서 확인해 주세요.)

https://www.allaboutbody.asia




자화자찬처럼 들릴 수 있으나

말 안 하면 모르시니 말씀드린 것으로



그만큼 지금부터 이 글을 신뢰해도 되며,



집중해서 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볼게요.



대체 왜?



회원님은 운동을 하고

식단을 해도 안 빠질까요?



다들 그렇게 말하잖아요?



적게 먹고 운동하면 빠진다구요



그런데 왜? 



나만 안 빠지느냐, 이 말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살"이란

'체지방'입니다.



체지방은

아시겠지만 쓰고 남은 칼로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살을 빼기 위해서 어떻게 하죠?



소비 칼로리를 더 많게 하려고

운동을 하고,



섭취하는 칼로리를 줄이려

식단을 합니다.



그리고 이러면 당연히 빠져야 합니다.



그런데

안 빠집니다.



왜?



회원님이 모르는 칼로리가

하나 더 있기 때문에.




** 여기서부터는 꼭 집중하세요 **



칼로리 소비에는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활동대사량(운동량),



이건 그냥 움직이면 되는 칼로리라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가 바로

'기초대사량'



이건 반대로 안 움직여도 쓰이는 칼로리입니다.



아는 내용이라구요?

잠깐만 기다려보세요



일단,

예를 들어볼게요.



대한민국 여성의 평균 기초대사량은

대략 1200Kcal 정도 됩니다.



만약 회원님이 1200Kcal의

기초대사량을 가지고 있다면



운동과 벽을 쌓고 살아도

기초대사량의 30% 정도는



평균적으로 활동 에너지로 쓰입니다.



즉 1200Kcal + 일상에서 400Kcal

(머리 감고, 밥 먹고, 앉았다 일어났다 등등..)





여기에 운동까지 한다고 가정해서



러닝머신 1시간 추가

그러면 보통 200~300Kcal 정도



한번 다 더해볼까요?



1. 기초대사량 1200Kcal

(아~무 것도 안 해도 그냥 쓰이는 칼로리)



2. 활동대사량 400Kcal

(밥 먹고 세수하고 머리 감고 일하고 등등)



3. 러닝 1시간 300Kcal



= 그러면 총 약 1900Kcal 정도를

매일 쓰게 되는 겁니다




그럼 회원님은 1900Kcal 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거고,


1900Kcal 보다 적게 먹으면

살이 빠지는 것이죠.





맥도날드의 맥 스파이시 상하이 버거 1개가

494Kcal입니다.



대한민국 평균 여성이

하루에 1시간 러닝만 뛰어도



이 햄버거를 하루에 3.8번,



매끼 햄버거를 식사로 먹고

야식으로 또 먹어도



살이 안 쪄야 정상인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3끼니만

맥 스파이시 상하이 버거를 먹으면?



1482Kcal 섭취로

하루에 약 500Kcal씩 빠지게 됩니다



지방이 1kg 빠지는데

7700Kcal가 필요



그러면 1시간 러닝 + 삼시 세끼 햄버거만 먹어도



15일당 체지방 1kg씩 빠져야 정상인 겁니다



그런데

이것보다 적게 먹어도...



이것보다 운동을 많이 해도

(웨이트를 하면 칼로리 소비가 훨씬 높음)



안빠진다구요?



"

그럼 회원님은 99%

대사 저하 증후군입니다.

"



말 그대로

기초대사량이 떨어진 거죠.



'기초대사량이 막 떨어지고 그런다고?'

의아하시겠지만





네,

기초대사량은 일정하지 않습니다.




기초대사량은

아무 활동이 없어도 쓰이는 칼로리라고

설명드렸죠?



어떻게 안 움직이는데 칼로리가 쓰이냐?



바로 장기가 활동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원님이 알고 있는

기초대사량에 대한 모든 지식은



전. 부.

잘못된 것들입니다




- 상담 시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2가지 -




1.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늘어난다?


-> 장기 활동량과 근육량이 과연 관계가 있을까요?





2. 인바디를 통해 기초대사량을 알 수 있다?


-> 장기의 활동량은 계속 변합니다

인바디 몇십 초로 기초대사량을 절대 알 수 없어요.



(+ 근육의 70%는 물, 지방은 50% 미만이라

근육은 전기가 잘 통하고 지방은 잘 안 통한다.


그래서 인바디는 손끝, 발끝까지 전류를 보내

근육량을 파악하는 장비)



잠깐 이야기가 샜지만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그럼 이 기초대사량은

대체 왜? 낮아졌을까요?





기초대사량 = 장기의 활동량

이라고 했죠?



여러분이 추워서

몸이 움츠려들었다고 가정할게요.



그러면 활동량이 늘어나나요? 줄어드나요?



당연히 줄어들죠



마찬가지입니다



장기도 근육이기 때문에

수축되면 활동량이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대사 저하 증후군

= 장기의 활동량이 떨어진 상태

= 장기가 긴장된 상태

라는 겁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자, 이제 다시 덧셈 뺄셈을 해보겠습니다.



아까 들었던 예시로 돌아가서



회원님이 1200Kcal의 기초대사량을 가졌는데

대사 저하 증후군으로

30%의 대사가 감소한 상태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평균적으로 대사 저하 증후군 시 30~50% 감소)



아까는 

기초대사량 1200Kcal

+ 활동대사량 400Kcal

+ 러닝 1시간 300Kcal로


= 1900Kcal였죠?



이 전체가 전부 30%씩

감소하게 됩니다.



'30%...? 그게 큰 건가?'



감이 안 오시죠?



1900Kcal x 0.7 = 1300Kcal



그러니까,

아까는 1900Kcal를 먹어도

살이 안 찌는 몸이었는데



이제는 1300Kcal만 넘게 먹어도

바로 살이 찌는 몸이 된 것입니다



이 상태에서 아까처럼

하루에 500Kcal씩 빼려면

(2주 체지방 -1kg)



하루에 800Kcal만

먹어야 하는 것이죠.



이제 감이 오시나요?



아까는 세 끼니 햄버거를 먹어도

하루에 500Kcal씩 빠졌는데,



이제는 하루에 햄버거 2개도

먹을 수가 없게 된 것입니다





800Kcal는 딱 닭. 고. 야

(닭 가슴살, 고구마, 야채 100g씩)

3~4 끼니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식단을 먹으면

좀 빠지나 싶죠,



그런데 아마 영혼이 먼저 빠질 겁니다..



그래서 결국 일반식으로 다시 돌아오게 되고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살도 같이 돌아오게 됩니다.




이런 상황이 되지 않으려면

평생 식단을 먹어야 하는데,



어떻게 저렇게 평생 먹겠어요?



그냥 안 빼고 말지...






이게 회원님이 운동과 식단을

아무리 열심히 해도



살이 안 빠지는 이유고,



아무리 적게 먹어도

살이 찐 이유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면



"살이 잘 찌고, 잘 안 빠진다"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금부터가 더 중요합니다.






기초대사량은

장기의 활동량이라고 했죠?



회원님이 이 글을

여기까지 읽으셨다는 건



운동, 식단을 해도

살이 안 빠져서 일 테고



그 말은 즉



 회원님의 장기는 긴장된 상태

라는 뜻입니다.



게다가 우리 몸은 하나의 유기체이기 때문에



이 장기가 긴장되면,

주변에 있는 근육들도 다 같이

긴장된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그래서 장기가 쪼그라들면

주변 근육들 또한 같이 쪼그라들면서



체형이 틀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

속옷이 한쪽으로 돌아간다?


발 한쪽만 신발이 조인다?


다리를 꼬아야 편하다?

"



모두 다 틀어짐의 증거들입니다.



그리고 반대로 틀어짐이 있다는 것은,


= 장기가 긴장되어 있다.


= 대사 저하 증후군이다.


라는 것도 성립되는 거구요.





또, 체형이 틀어지면

당연히 몸이 아픕니다.



체형이 틀어지면서

신경/혈관이 눌리기 때문이죠



또 근육 안의 림프가 눌려서

부종이 생깁니다.



그러니 저염식을 아무리 해도

부종이 안 빠지는 겁니다.



게다가



이 근육이 뭉치면

젖산이라는 물질이 쌓이게 되는데

이 젖산이 바로 피로물질입니다.



이게 많이 쌓이면 어떻게 되느냐,



맨날 피곤하게 됩니다...

만성 피로..




그럼 




적게 먹어도 안 빠져,


운동을 해야만 그나마 살이 안 찌는 거 같아,


근데 몸은 틀어져있고...


그러니 붓고, 아프고, 피곤해


그래도 살 안 찌려면 운동해야지...


이렇게 꾸역꾸역 억지로 억지로 운동.



이러면 무조건

보상심리가 쌓일 수밖에요..



내가 이 생고생을 했는데

몇 킬로나 빠졌나



매일 체중계에 올라가 보는 겁니다.



그런데 결과는 어떻죠?



몸무게가 거의 안 빠졌거나


똑같거나,



오히려 더 찌는 경우도 있습니다.


(근육이 뭉쳐있어 부종이 더 심해져

무게가 올라가는 경우도 있음)



체중계를 확인하고 난 회원님은

어떻죠?



당연히 기분이 안 좋습니다.



그럼 포기하거나, 폭식하거나



식단을 더 빡세게 조이거나,

약으로 가거나..

등등



다양한 루트를 선택하겠지만

그 또한 당연히 더 안 좋아지는 길일뿐이죠.



계속 안 좋은 이야기만 해서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이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지금부터의 내용은

회원님에게 위로가 될 테니



'마지막까지 집중 유지해주세요'



다이어트할 때 가장 힘든 게 뭐죠?



바로

먹는 거 참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기의 긴장이

바로 이 식욕의 주범이 됩니다.



장기가 긴장되었다는 것은

근육이 긴장되었다는 말이라고 말씀드렸죠?



어려우시다면

그냥 몸이 긴장됐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몸이 긴장 되면

몸에서 엔돌핀이라는 호르몬이

잘 안 나오게 되는데,





그러면 기분이 우울해지게 됩니다.

(기분이 다운된다.. 좋지 않다.. 등등)



이렇게 되면 우리 몸은

'도파민'이라는 호르몬이 필요해지는데



요즘 도파민 이야기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도파민은 자극을 받았을 때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도파민이 필요해진 우리 몸은



바로 자극적인 음식이 당기게 되는 것입니디.





달고,

짜고,

맵고,

술 등등..

출처 입력




게다가 더 나아가서

음식뿐만이 아닌



더 센 자극들을 계속해서 원하게 되죠.

(유튜브, SNS, 쇼핑 등)



그럴수록 정보가 너무 많이 들어오다 보니

신경은 일을 더 많이 하게 되고,



그러면 또

신경이 더 긴장 -> 장기도 더 긴장...



이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신경이 긴장되면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습니다.



자더라도 개운치 않고 말이죠..



그러니까 아침부터 벌써 기운이 없고

피곤한데 해야 할 건 많고,



억지로 해야 하니

그 빚만큼 보상심리가 계속 계속  쌓여가는 겁니다.



그러니까 무너지는 거예요.




이건 그냥

물 마시면 소변보고 싶은 거랑 같은 겁니다.



의지로 참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그런데 누가 이렇게

저처럼

설명 안 해주잖아요.



그냥 의지 타령합니다.



'회원님의 의지가 문제다'


'다이어트는 의지가 전부다'


'당신이 의지가 약해서 그렇다' 라구요.



그런 가스라이팅에 걸려

맨날 의지가 부족한 스스로가 싫어지고



살도 안 빠져서 죽겠는데

자존감은 자존감대로 낮아지고...



지금 당장

오늘 하루 회원님의 일상을 한번 적어보세요



진짜 회원님의 의지가 약한지.



몰랐을 땐 어쩔 수 없었다 해도



이제는 더 이상,

의지 탓하지 마세요.



그건 스스로에게 잘못하는 겁니다.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제발 연예인, 운동선수와 본인을 비교하지 마세요.



회원님도 아무리 피곤하고

아무리 아기가 울어서 밤을 새우더라도


출근하시잖아요.



똑같아요,



생존이 걸리면

0순위로 무조건 하게 되어있어요.



저도 예전에 평범한 일반 트레이너였을 땐

쫄쫄이 티 입고 트레이닝을 했었는데



그러면 좀만 먹어도 옆구리 튀어나오니

창피당하고 취업이 안되어


먹고 토해서라도 관리할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니까, 이 모든 상황은



절. 대


회원님의 의지 때문이 아니라고

다시 한번 또 강조 드립니다.




자 그러면,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제 내 몸이 이렇게 된

이유를 알았으니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면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쉽게 말해



장기를 이완시키면 모든 문제는 해결.



장기 이완

= 장기 활동량 회복

= 기초대사량 회복



장기 이완이란,

장기를 스트레칭해 주는 개념인데



장기를 꺼낼 수도 없고

어떻게 스트레칭을 할까요?



장기는 신경다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신경을 이완시키는 기술로

장기를 이완시킬 수 있고



그로 인해 대사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대사가 회복되면 어떻게 될까요?



방금까지 우리가

눈물 없인 들을 수 없었던



지금의 상태와는 정반대의 상태가 되게 됩니다.




1. 잠을 잘 자게 되고



2. 지금보다 더 먹어도

일반식을 먹어도,




3. 운동을 안 해도 살이 안 찌고,



4. 자극적인 음식이 안당기고,



5. 체형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6. 통증이 사라지고,



7. 부종이 사라지고,



8. 안 피곤해지는 거죠.



9. 소화도 잘되고,



10. 배변활동도 활발하구요.



거짓말 같다구요?



저 상태가 정상상태입니다.



잠 잘 자고, 소화 잘 되고


일상생활해도 살이 안 찌고


안 피곤하고 안 아픈 거.



대단한 게 아니라

그냥 정상인 겁니다



몸의 가장 중요한 장기 시스템을

정상으로 돌려놨으니



몸이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 것뿐이죠



여기서 이제

먹는 거 조금 조절하고

운동 조금 체계적으로 해준다?



*올어바웃바디에서 바디프로필 성공하신 들




이렇게 되는 거죠.



아니 그럴 수밖에 없잖아요,



그럴 수밖에 없어서

그렇게 되는 거뿐이에요.



몸은 과학이니까요.



그런데 여기서 더 중요한 건

이 과정이 힘들지가 않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평생 유지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가 장담컨대,

이 방법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럼 우리는 이제

당장 무엇을 해야 할까요?



우리는 지금 이 글에서 

우리가 식단과 운동을 해도 

살이 안빠진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이제부터 

당연히 '해결'을 해야겠죠. 



지금 처럼 계속 가만히 둔다면,

혹은 지금처럼 계속 운동/식단을 한다면



"


1. 대사는 더 망가지고


2. 입은 더 터지고


3. 몸은 더 아프고, 틀어지고 

붓고 , 피곤하며


4. 살은 더 잘찌는 몸으로 변하니깐요 

"



하지만 해결을 하기 위해선 



내가 얼마나 대사가 저하되어있고,



얼마나 장기가 긴장되었는지를

반드시 알아야만 합니다.



어떻게 알수 있을까요?





앞서 글에서 말씀드렸듯이 



"


장기가 긴장되면, 

체형이 틀어지게 됩니다.

"




그래서, 체형분석을 통해

회원님의 장기상태, 대사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해야 합니다.



체형 분석 [오늘까지만 무료]



[체형분석 내용]


1. 체형분석은


* 근육불균형 상태

* 뼈의 불균형 상태

* 불수의근 상태

* 기초대사량 상태

*호르몬/신경 상태 와


 

2.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3. 어떻게 해결 해야할지 



4. 앞으로 프로그램에서

어떤것을 배워 나갈지에 대해서

상세설명을 합니다.




[체형분석 방식]


- 전화 상담 (사진을 통해, 전화로 진행) 하며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현 상태를 

100% 정확하게 진단가능합니다. 





[체형분석 절차]

*필독


1. 체형분석 신청


2. 순차적으로 연락[카톡] (평일기준 1~2일 소요)


3. 노쇼방지용 신뢰보증금(상담비용X)


4. 스케줄 픽스[날짜/시간] 


5. 상담 진행 [전화상담]


6. 프로그램 진행





[체형분석 비용]


\100,000 > \0 (오늘까지만)




[P.S]




저도 상담만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겠지만, 



당연히 상담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해결은 프로그램을 통해

배워야 합니다.



"

따라서 상담만을 위한 상담은

진행 하지 않습니다.

"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없이



무료라니깐 ...

유명한 사람이라서 ...

호기심에 ...

한번 받아볼까?



하는 마음이시라면,

상담 신청하지 말아주세요.



#신청자가 너무 많아,

상담문의 내용을 심사하여 진행합니다.



*상세히 작성해야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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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형분석 컨설팅


[체형분석 내용]


1. 체형분석은


* 근육불균형 상태

* 뼈의 불균형 상태

* 불수의근 상태

* 기초대사량 상태

*호르몬/신경 상태 와


 

2.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을 찾고



3. 어떻게 해결 해야할지 



4. 앞으로 프로그램에서 어떤것을

배워 나갈지에 대해서 상세설명 드립니다.




[체형분석 방식]


- 전화 상담 (사진을 통해, 전화로 진행) 하며


사진만으로도 충분히 현 상태를 

100% 정확하게 진단가능합니다. 





[체형분석 절차] 

*필독


1. 체형분석 신청


2. 순차적으로 연락[카톡] (평일기준 1~2일 소요)


3. 노쇼방지용 신뢰보증금(상담비용X)


4. 스케줄 픽스[날짜/시간] 


5. 상담 진행 [전화상담]


6. 프로그램 진행

https://www.allaboutbody.asia/Vipprogram

(프로그램 상세설명 및 가격안내)



[체형분석 비용]


\100,000 > \0 (오늘까지만)



#신청자가 너무 많아, 

상담문의 내용을 심사하여 진행합니다.



*상세히 작성해야 상담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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