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아프고 불행했던 유진씨가 행복해지게 된 다이어트 성공사례


 

 

 

 

 

유진씨와 처음 대화를 하면서

마음이 굉장히 많이 다쳐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카톡 내용만 봐도 심정이 느껴지실거에요

그리고 지금 굉장히 공감하고 있을겁니다

왜 나만 힘들까 난 왜 이럴까

 

 

다이어트중인 많은 사람들이

몸보다는 마음에 아픔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살을 빼면 내가 원하는 체중을 찍으면

마음에 병이 사라질거라고 믿으면서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하고는 하죠

 

 

이런 마음으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원하는 체중을 만들어도

절대 만족스럽지 못합니다

 

 

 

 

 


 

 

 

 

 

 

다이어트의 목적 자체가 내가 아닌 남이기 때문이죠

남들이 만들어 놓은 기준에 내몸을 맞추려하고

남들이 나를 봤을때 어떻게 봐주기만 생각하면

다이어트가 즐겁지 않고 살이 빠지는게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유진씨도 마찬가지로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쓰고

다이어트를 했을때 본인 스스로의 만족보다는

남들이 나를 좋게 봐줬으면 하는 마음이 컸습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남들이 주지도 않은 상처를

본인 스스로 만들어서 받고 힘들어했죠

 

 

몸의 변화보다 마음의 변화가 시급하다고 판단되었고

운동과 식단보다는 대화를 많이 나누게 된것 같네요

신체 정렬에도 문제가 있어서

테라피를 해주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많이 하면서

본인 스스로 돌아볼수 있도록 했죠

 


 

 

 

 

 

 

그렇게 오프라인 수업하면서도 대화를 나누고

카톡으로도 대화를 많이 하면서

유진씨가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을때

마음의 병을 치유 할 수 있습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당신을 돌아볼 수 있나요?

마음의 병은 혼자 치유하기 굉장히 힘들어서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먼저 말하지 않으면

누구도 먼저 도와주지 않습니다

 

 

남의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쓰는 유진씨에게

조금은 거칠게 들릴수 있겠지만

개썅마이웨이라는 말을 해줬습니다

본인의 인생은 본인이 감독이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를 주인공으로도 만들수 있고

엑스트라로 만들수도 있다

스스로를 엑스트라로 만들지 말고 주인공이 돼라

남의 시선 신경쓰지 말고

가고싶은 길을 가고 하고싶은걸 해라라고

 

 

이글을 보는 당신도 지금

남에게 잘보이기 위한 다이어트를 하고 있나요?

그래서 체중계 숫자를 낮추셨나요?

그래서 만족을 하셨나요?

지금 당신은 행복한가요??

 

 

물론 갑자기 성격을 바꾸고

마이웨이로 살아가는게 쉽지 않을거에요

하지만 노력하세요 노력하지 않으면

변화는 생기지 않으니까요

위에서 본 카톡 내용만 봐도

유진씨가 얼마나 어둡고 부정적이였는지 

느껴지지 않으셨나요?

 

 

 

 


 

 

 

 

 

위에 두개의 카톡 내용은 어떤가요??

불과 한달만에 카톡 내용과

사용하는 이모티콘이 굉장히 밝아지지 않았나요?

유진씨는 살이 많이 빠져서 저렇게 밝아진게 아닙니다

다이어트를 대하는 마음이 바뀐거죠

 

 

지금 다이어트가 너무 힘든가요?

다이어트가 스트레스의 원인인가요?

다이어트의 문제가 아니라

당신의 마음속에 원인이 있을수 있습니다

용기내서 도움을 요청하세요

그리고 마음의 병부터 치유하고

다이어트 계획을 다시 잡아보세요

이상 행복해진 유진씨의 성공사례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