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몸을 가누지도 못하던 김유진님의 2달 동안의 변화

올어바웃바디

유진님은 스피닝을 두달간 했었는데 몸에는 아무런 변화 없이 땀만 많이 흘리고,

 

그 뒤로 운동을 쉬다가 하체비만의 고민을 안고 저희에게 방문하셨습니다!

 

 

 

첫 수업때 뻣뻣하고 삐그덕 거리는 몸 때문에 당황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대로된 운동을 해본적 없기 때문에 웨이트트레이닝의 기초부터 알려드려야 했죠

 

 

 

대학생이기 때문에 방학동안 일하느라 바빳기 때문에 집에서 운동도 잘 못하고 식이조절도 힘들었지만

 

제가 틈틈이 꼭 필요한 운동이라도 하라고 말씀드렸더니 시간이되면 잘 지켜주셨습니다!

 

 

 

그렇게 저와 함께 운동을 시작하고 2달이 지난 3월 1일

 

사진을 보내주셨습니다^^

 

 


 

 

왼쪽이 before 오르쪽이 after 입니다

 

 

넘치던 옆구리 살도 쏙! 들어가고 고민이던 하체도 더이상은 고민거리가 아닙니다

 

 

 

 

두달간 잘따라와 주셨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이렇게 좋은 결과가 있을지는 몰랐네요ㅎ

 

 

 

 

아직 한달여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한달뒤가 더 기대되는 유진님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