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어도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 되었다는 윤정씨

올어바웃바디


 

 

 

 

 

 

윤정씨와 처음 컨설팅을 할 때

어깨의 불편함과 통증 그리고 다이어트

이렇게 문제를 파악한 후에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어깨의 문제로 병원을 다녀봤지만

해결이 되지 않았다고 해서

어깨를 먼저 개선시키는 쪽으로

프로그램을 진행시키면서

다이어트에 대한 부분은 식단을 이해시키고

식단을 관리하면서 진행을 하기로 했는데요

 

 

첫수업때 테크닉을 통해서

어깨의 불편함과 통증을 잡아 드렸습니다

병원을 다녔을때에도 해결되지 않았는데

어깨가 가벼워졌다면서 굉장히 신기해하고

좋아하던 모습이 생각이 나네요

 

 

틀어진 상태가 정상으로 인지되어 있기 때문에

정상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몇번의 테크닉과 교정운동이 더 필요하기 때문에

5~10회 정도는 어깨에 집중해서 수업을 진행하고

운동을 할 수 있는 몸상태가 되어서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운동을 열심히 하는것보다

정확한 자세로 잘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에

정확한 자세가 나올수 있도록 그리고

목적에 맞는 운동을 구성하여 운동을 진행했습니다

 

 

 

 

 

 

 

 

 

 

 

식단에 대한 강박을 두지 않고

영양에 대한 이해 그리고 영양소를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몇가지 팁을 알려주고

식단을 자유롭게 스스로 선택해서

꾸릴 수 있도록 해드렸더니

먹어도 살이 잘 안찌는 체질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언제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만 알면

배고프지 않게 먹으면서도

체중을 뺄 수 있습니다

혹은 뺀 살을 유지 할 수도 있죠

대부분 먹는거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기 때문에

다이어트 식단을 어려워 하는데요

얼마나 적게 먹느냐가 아니라

언제 어떻게 무엇을 먹어야 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다이어트에 대해서 이해를 하면

다이어트를 쉽게 할 수 있고

더 높은 목표가 생깁니다

윤정씨가 어깨 통증으로 왔다가

지금은 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하고 있는것처럼요

단순한 살빼기도 힘이 든다면 프로필 촬영은

생각도 해보지 못할겁니다

다이어트가 쉬워지면 조금더 노력해서

더 멋진 몸을 한번 만들어보고 싶게 되겠죠?

 

 

터널비젼이라는 말이 있는데 다양하게 해석되지만

터널속에서 터널끝에 빛이 보이는곳만이

탈출구(해결방법)이라고 생각하는 심리 상태로도 쓰이는데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서 이런 상태를 많이 보는것 같네요

배고프로 힘들게 하는 다이어트만이

유일한 다이어트 방법이라고만 생각을 하는 경우죠

터널에는 불빛이 들어오지 않는 벽에도 문이 있어

그 문을 열고 나가면 더 빠르게 더 쉽게

빛을 볼수가 있습니다

다이어트라는 터널에 갇힌 사람들이

터널끝에 보이는 불빛만 열심히 쫓는 경우가 많습니다

조금만 방법을 찾아보면 더 쉽게 더 빠르게 탈출할 방법이 있습니다
 

 

 

 

 

 

 

 

 

 

 

다이어트라는 터널에서 우연히

저희를 알게 되고 용기를 내서

다가오신 윤정씨는

다이어트 터널을 빠르고 쉽게 탈출했습니다

아직도 터널끝에 불빛만 보고 열심히

걷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