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어바웃바디 대표 이낙림입니다.



저는 어렷을적부터 많이 아팠습니다.



늘 피곤했고,



두통으로 아주 어린나이에 

머리 전체에 침을 꽂았고,



허리가 아파 똑바로 누워 잘수가 없었으며



승모근이 긴장되어

어깨가 아픈 것을 넘어

오른쪽 눈의 실핏줄이 

모두 터질만큼 통증이 심했습니다. 



우울증과 공황장애, 

그리고 불면증으로 

수년째 정신과 약을 먹었으며



소화가 안되어 가방에 

늘 소화제를 챙겨다녔습니다. 



무릎에는 연골주사 4번

승모근 근육주사 7번

역류성 식도염과 만성위염으로

늘 병원에 다녔습니다.



저는 게으르지 않았습니다. 



저는 운동을 열심히 했고,

몸에 좋다는 음식을 먹으며,



1시간에 30만원씩 하는 

도수치료를 받았고, 



각종 병원(정형외과, 정신과 , 내과 등)

현대 의학에 몸을 맡겼지만

제 몸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억울했습니다. 



그리고 궁금했습니다.



왜? 나는 아픈가?



왜 나아지지 않는가?



어차피 이렇게 살바에

죽는게 나았으므로



억울한 귀신이라도 되지 않게

알고나 가자 라는 각오로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기 위해

긴 여행을 떠났습니다. 



"

그 여행 결과 

저는 '장기의 긴장'에서

모든 몸의 문제는 발생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을 참고해주세요.

https://www.allaboutbody.asia/careprogram



그렇게 저는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만약 회원님이라면 이런경험끝에

어떤 마음이 드시겠습니까?



거기다가 이 장기의 긴장때문에

살이 찌고, 살이 안빠지는 이유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라도 내 앞에 있는 사람이 

지옥에 여전히 있다면, 

구해주고 싶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저는 당시 트레이너였고, 

의사가 아니기에 



당신도 나처럼 하면 나아질수 있다.

라는 하지 않았고, 못했습니다. 



그저, 이렇게 장기를 회복시켜서

우리 대사를 회복시키자 

라는 말만 할뿐이엇죠.



그리고 이것이 그 결과입니다. 


*위 후기들은 아주 일부만

발췌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아래 영상으로 저의 통증과 관련된 

서사를 말씀드리며



아래 영상을 필독하시면



1. 회원님이 그동안 걸어온 길

2. 그리고 앞으로 걷지 말아야 할 길과

3. 걸어야 할 길이 모두 보이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