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낙림입니다.
이곳에 찾아와주신 여러분에게

진솔하게 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저는 아주 약하고 마른 몸으로 태어났습니다.
툭하면, 응급실에 실려갔고,



입대전 까지 저는 키 174에
49키로의 마른 몸이 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렸을 적부터,
마음이 매우 불안정했고 감정기복이 심했습니다.
열등감이 많았고 남의 눈치를 많이 봤고,
뭘하든 당당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를 사랑한적이 없었습니다.
뭐하나 마음에 들지 않았기 때문에
자존감도 낮았고, 제 자신이 싫었습니다.



누구나 자신이 가지지 못한 것에
집착하듯 저 또한 몸과 마음이 이러한 탓에



강한 마음, 강한 몸, 그리고

근육질의 몸을 원했습니다.



아니, 그것이 제 삶의 가장 큰 문제였고,
숙제였고, 소원이였습니다.



그러던 제가 군대에 입대해서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운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체력을 기르려 달리기를 했고,
버피를 하고, 몸집을 키우기 위해
단백질을 욱여넣으며 매일 매일 운동을 했습니다.



쓰러져서 몇번이나 입원했지만,
링거를 꽂은 상태에서도 저는
단 하루도 빠짐없이 2년간
빡센 운동과 빡센 식단을 했습니다.









그 결과 40키로대에서 근육으로
70키로 이상 찌워냈고, 그 가운데도
선명한 복근을 가지고 있는
말그대로 저는 남부럽지 않은 몸을
아니, 누구라도 부러워할 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처럼
그 삶은 그리 행복하지않았습니다.



저는 그 몸을 유지하는 대가로
매일 3~4시간을 운동해야했고,



매일 체해도 4끼니 이상을 먹어야 했으며,
몸이 아파도 운동을 해야했습니다.



그 때 제 몸이 많이 망가져
왼쪽 어깨와 손목때문에 1년 6개월 이상
매일 물리치료를 받았고,



왼쪽 무릎이 아파 연골주사를 4번이나 맞았으며,



두통이 너무 심해 승모근에 근육주사를
7번 맞고, 매일 테이핑을 감고 다녔습니다.



허리가 아파 똑바로 누워 자지도 못했고









잠이 안와 수면제를 4년간 먹었으며,

매일 식단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밤이면 폭식을 하고 술을 먹으며
좌절했습니다.



그런데도 저는 운동을 그만두지 않았습니다.
아니 오히려 더 열심히 했습니다.
의지가 강해서?



아닙니다.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예전으로 돌아가기가 두려웠기 때문에
그만 둘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열심히 할 수록



몸과 마음은 더 안좋아졌습니다.



어렸을적부터 운동을 해야한다고 들었고,
배웠습니다. 운동을 하고 식단을 하면
몸이 좋아지고, 몸이 좋아지면
행복할 거라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제 삶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몸을 가지기 전이나, 가진 뒤 나
제 스스로가 싫은 것은 매한가지 였고,
마음이 불안하고, 우울한 것은
똑같았고, 몸이 아픈것도 마찬가지었습니다.



아니, 더 심해져 저는 그 당시가
제 인생에서 가장 괴로운 시기가 되었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나만 그렇지 않을까?
내가 약해서 그런거야 라는 생각은
주위 트레이너 동료들을 보면서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건강과 아름다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그들의 빛 뒤에 감춰진
그림자는 그 누구도 말하지 않고,
숨기기만 했기 때문에,



실상은 저와 같이
몸과 마음에 문제가 많아든 것이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특히 어렸을적부터 그러한 사람들을
동경했기 때문에 그만큼 실망과 좌절도 컸습니다.



저는 대부분 사람들 처럼
보여지는 근육을 키우기 위해
애를 썼고, 모든 것을 쏟아 부었습니다.



하지만, 마음을 잃었고
건강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그 둘을 잃는 것은 ,
모든 것을 잃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세간에서 말하는
고구마 닭가슴살을 먹으며
매일매일 힘들게 운동을 했지만



그 이유는 사실 행복하기 위해서 였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아니 더 불행해졌고
그래서 저는 이 길을 그만 걷게 됩니다.









망가진 몸을 복구하려 열심히

재활과 교정에 대해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 떠도는 정석이라고
불리우는 제가 한 운동들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알게 되었고,



제가 먹는 식단이 얼마나
사람을 잘못 되게 하고,
결핍시키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몸에 대해 점점 깊게 알게되고,
몸과 마음의 상관관계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운동과 나(몸과 마음)
식사와 나(몸과 마음)의
상관관계도 너무나도 자명하게 알게 되면서



새로운 방식으로 몸과 마음을 보고,
다르게 운동과 식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긴 한바퀴를 돌아
저는 다시 태어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저는 지금
스트레스도 없고,
감정적인 결핍도 없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지금에 딱 만족하는
상태입니다.



예전에는 돈을 많이 벌어야...
혹은 멋진 몸을 가져야
만족스러운 줄 착각했지만



저는 지금 여기에서
매순간 만족감을 느낍니다.



마음이 정상을 찾았고,
마음의 정상상태를 행복이라 합니다.



행복한 사람은 우울하지도,
불면증을 앓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싫지 않고,
진심으로 나를 사랑합니다.



진짜 자존감이 무언지 알게 된 것입니다.



마음이 이렇듯 건강하다 보니
몸은 말할 필요도 없이 건강해졌습니다.



병원에 안간지도 오래되었고,
통증 이런것은 씻은 듯 사라졌습니다.



언제나 체력이 부족했지만,
이제는 에너지가 생겨 그 에너지로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아, 그 하고싶은 것에 운동도 포함됩니다.



예전에는 안하면 안되니까
억지로 했다면, 지금은
하고싶어서 합니다.



그리고 몸이 건강하지 않은
음식은 거부하기 떄문에
예전에는 그렇게 노력했던
식단이 지금은 자동으로 됩니다.









그 결과 예전에는 불행하고 

아프면서 만들었던 몸이 



지금은 행복하고 건강한데
전보다 더 좋은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토록 바라고 원했던
진짜 소원을 이루게 된 것입니다.



저는 이런 저만의 경험과 수많은 지식을
토대로 '회복다이어트'라는 유일무이한
프로세스를 만들었고,



후기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를 통해 배고프고, 아프고, 괴로운
나쁜 다이어트에 빠진 수 많은 사람들을
구했습니다.










그 덕에 출간한 책은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저는 대한민국 최고가 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존재로 여기저기 방송과 강연들이
러브콜을 보내며,



대기업 회장님, 연예인들의 트레이닝을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왜? 다이어트를 하게 되셨나요?



배고프고, 아프고, 괴롭기 위해서?



그렇다면, 예전의 저 처럼 여러분이 알고 있는
다이어트 방식대로 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행복해지기 위해, 건강하기 위해



내가 입고 싶은 옷을 자유롭게 입기 위해
에너지가 넘치고, 만족스럽기 위해



나 자신을 더 사랑하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시는 거라면,
지금, 여기에서 새로운 길을
시작해야만 합니다.



상상도 못할 변화와 행복,
그리고 건강과 여러분의
소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지금의 저처럼,
그리고 저를 거쳐간 사람들 처럼..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낙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