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알고 공부해야 겠다 마음 먹었거든요.



30년을 넘게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살았다니....

아무렇지 않은 척 웃으며 컨설팅을 받았지만, 사실은 정말 나한테 미안해서 어쩔줄 몰랐습니다.

SNS상에서 처음 올어바웃바디를 접했을때는 관심도 없었어요...

이미 저는 타사의 프로그램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해 보았고, 실패했었으니까요...


의지박약인 저로써는 당연히 돈 아까운 짓이겠거니... 했습니다.

그러다 동창의 SNS를 보다가 자괴감에 빠져 허우적 대던 중 올어바웃바디 영상을 보았고, 

자연스럽게 카페에 가입을 했죠.

뭐가 이렇게 컨설팅 받기 귀찮은지, 과정이 너무 복잡했어요.

하지만 다른 글들을 보고, 한번 해봐야겠다 싶어 글을 올리려는데 

막상 어디부터 써야할지 감이 오지 않아 포기했었어요...

그러다가 컨설팅 받아보라는 카톡에 3일을 고민하여 글을썼고 몇일 뒤 연락이 왔습니다.

컨설팅 예약 후 집이 근처라 찾아 뵈었는데, 

여유가 없으니 컨설팅만 받아야지 하던 나의 마음은 결제까지 하고 갑니다...


제대로 나를 사랑하고 나를 아껴야 겠다는 다짐과 함께 

기초대사분석 후 잠깐의 분석만으로 통증이 사라진걸 확인하니 꼭 올어바웃바디를 통해 

내 몸을 알고 공부해야 겠다 마음 먹었거든요.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가장 인상깊었던 말이 저는 의지박약이 아니라는 말씀 주신거였어요..

정말 제 몸을 사랑하고 몸에 대해 공부해서 불편하지 않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