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상태 파악하시는것도 놀랐습니다.



솔직히 기대 많이 안하고 갔습니다.

다른데랑 똑같이 인바디해서 체지방 많다고 

관리하라는 얘기 들을거 걱정한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잘못 생각했더라구요. 

뒷모습 , 옆모습 사진찍어서 설명해주시는데

체형이 삐뚤거 같긴했는데 어디가 어떤지 설명해주시는거 보고 놀랐습니다.

기초대사분석하기 위해 눕기 위해 걸어가는걸음만 보셔도 

제 상태 파악하시는것도 놀랐습니다. 

어디가 아픈지 어디가 안좋은지  정확히 찝어내시는 것도 놀랐고,

병원에서도 이렇게 콕 집어 설명해주지 못했을거라 생각했어요. 

자세정렬의 중요성도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어

열심히 배워보고싶어요 .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