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시 0으로 돌아가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며....



운동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다보니 수많은

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운동법 또한 여러가지를 처방을 받아 보게 됩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체대진학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기에 

그만큼 병원도 엄청 다녔던 것 같습니다. 

운동을 배워서 병원가지않고 어느정도 통증을 잡을수 있는정도도 되고

내 체형의 문제도 잘 알겠는데.. 문제는 그 문제몸이 어떻게하다가... 

왜 됐으며..선천적인건지 후천적인건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트레이너쌤은 못만나봤었습니다.

딱 기초대사분석 거기까지는 의사선생님이나 ,

다른선생님도 아시기때문에 문제가 있다고는 알려주시지만 운동법은

정작 통쾌하고 시원하게 알 수 없었다는겁니다.

수많은 회원님들이 정말 위험한자세로

운동수업을 진행하시는걸 보고 최소한의 목적으로 

부상방지만 지키고가자라는 맘으로 

수업하고있는데 늘 갈증이 납니다. 

그 갈증이 낙트레이너쌤 글에 집중이 되었고 

온라인 피티도 진행해 보기로 했습니다.

저는 다시 0으로 돌아가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며

좋은 선생님으로 더 발전하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