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의 노예가 되고 싶지 않아요 ㅠㅠ



한마디로 망치로 머리를 한대 맞은것 같았어요.

그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몸에 대한 접근... 내몸이 원하는 것을 

한번도 제대로 파악해보지도 않고 

그동안 내 몸을 혹사시키고, 망가뜨리며 

끊임없이 채찍질만 했던것 같아요~



다이어트 너무 힘들고 유지하기는 더더더 힘들고...
이렇게 몸무게 숫자에 얽매여 살바엔

차라리 시작하지 말걸 하는.. 

회의감이 들고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받을 때 

컨설팅을 받게 되어 너무나 감사했어요.



제가 잘못된 길을 가고 있다는걸

알기 쉬운 비유와 설명으로 

하나하나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기초대사 분석 또한 저는 아픈곳이 아직 없기에

그동안 몰랐던 제 몸에 대해 

자세히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아프기 전에 이곳을 알게 되어

다행이란 생각도 듭니다~

평생 나를 혹사시키며 다이어트의 

노예가 되어 살고싶지 않아요.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활기차게 사는게 최고 아닌가요~^^

앞으로 달라질 제 자신을 기대해봅니다~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