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삶이 피곤하다..지친다 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한줄기 빛 같은 상담이었네요.



'왜 난 항상 여기가 아프고 저기가 아프지..

난 남들보다 많이 먹지도 않고 운동도 열심히 하는데 왜 살이 안 빠지나..


왜 항상 나는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지..

진짜 삶이 피곤하다..지친다'



라고 생각했던 저에게 한줄기 빛 같은 상담이었네요



요즘은 잃까지 쉬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피곤이 사라지지 않는 것을 느끼면서

 뭔가 더 쳐지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며 지내온 나날이었는데


선생님 상담 받고 잘해봐야겠다는 의지가 한 껏 생기네요!!! 


우선 제 몸에 어떤 부분들이 문제가 있는지 조목조목 이해하기 좋게 설명해주셨고(총체적 난국이더군요 ㅋㅋ)

어떻게 해야 제가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지 설명해주셨어요


너무나도 공감되고 제 자신이 좀 서럽기도(?)해서 울어버렸네요 ㅠ^ㅠ


열심히 배우고 실천해서 선생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활기찬 삶으로 살래요!!!!

프로그램 꼬박꼬박 잘해보고 제가 산 증인으로 후기 또 남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