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살면서 힘을 빼고 편안히 지냈던 적이 있었을까요? 이완보다 수축이 더 쉬운 내가, 이제 변해보려고 합니다.!!



매일 아이들에게 소리를 버럭버럭 지르는 나를 발견합니다

오늘도 소리를 질렀습니다

나만 편안하면 우리집은 행복한 집인데...

마음을 편안하게 바꾸려해도 바뀌지 않는 내가 싫습니다



나의 승질머리를 바꾸기 위해 

육아책도 보고 유튜븧로 심리학 강의도 들었어요



집에 여기저기 좋은 글귀도 적어놓고, 

집에 있으면 화날 일이 많으니까 

아이들과 밖에서 더 많이 놀려고도 했지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초대사분석날~!

아이들과 아빠를 키즈카페로 쫓아내고 전화를 받았습니다.



몸의 긴장이 심각하다~!!



왜 엄마를 자꾸 화나게 만드니?

하며 분노의 원일을 아이들에게 돌렸었는데..



원인은 나~!!! 나였었네요~



낙선생님~

육체뿐만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나의 모습까지 정확히 짚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심각한 나도 변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말~

더더욱 감사드려요^^



제가 살면서 힘을 빼고 편안히 지냈던 적이 있었을까요? 



이완보다 수축이 더 쉬운 내가,

 이제 변해보려고 합니다. 



머리에 몰린 피를 아래로~ 아래로~


중력을 따라 돌리면 몸과 마음이 편안해진 나의 모습이~


그리고 평화로워진 우리집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