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공부와 노력을 하신 대표님을 통해서 전달 받을 수 있는 내 몸을 관리하는 방법을 앞으로 살아가면서 쓸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오랜시간 동안 복부팽만감과 갈비뼈 사이의 

배뭉침때문인지 몸이 무거운 느낌과 함께 자주 지치곤 했습니다.

또는 이유를 알 수 없이 복부쪽에서 

찌릿한 느낌도 자주 받기도 했구요!


승모근 통증은 학생 때부터 

고질적으로 있었던터라 말할 것도 없네요~ 


심지어 나이 먹고서는 이유를 알 수 없이 

오른쪽이 전반적으로 틍증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늘상 가지고 있던 복부팽만감을 완화해보려고 

식이조절을 했지만, 세상에 먹을게 너무나 많았습니다...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기도 했어요!

왜냐면 채식을 1년 정도 했었거든요!


괜찮아지긴 했었지만 영양소적으로 

불균형하다보니 체력이 많이 부족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나름의 운동으로 근력을 키워보자 했지만 

늘어나는 근육량에 비해 몸의 긴장감도 

같이 늘어만 가게 되었답니다...(또륵)


저 나름 건강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던 거 같은데, 

외적인 식단이나 자세, 운동만으로 

안 되는 것들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항상 근육은 근육대로 움직이는데 

내부에 있는 장기들과는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걸까 

했던 궁금증도 풀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것 살면서 원래 가지고 있던 

예민한 성격을 많이 버렸다고 생각했지만, 

몸에서는 내가 받은 스트레스들이 

체형으로 그대로 나타났다고 하시는 말씀이 

너무나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많은 공부와 노력을 하신 대표님을 통해서 

전달 받을 수 있는 내 몸을 관리하는 방법을 

앞으로 살아가면서 쓸 수 있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뭘 하면 건강에, 다이어트에 좋다! 

하는 지식이 아닌 나의 몸을 깊숙한 곳에서부터 

바라보고 안정감있고 조화롭게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기대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