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체형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잘못된 방식으로 첫단추부터 잘못 끼워왔던게 너무 부끄럽습니다



[기초대사분석 후기 양식]

1. 올어바웃바디를 만나기 전 해봤던 다이어트나 가지고 있던 문제 

(ex. 다이어트, 의지박약, 폭식, 살이 안 빠짐, 통증 등)


지방분해주사, 식욕억제제, 한약, 다이어트 보조제, 단식,

저염식, 헬스(모든g.x, 개인p.t) 안 해본거라곤 거의 없다시피

어릴 적부터 살빼는 곳에 관심이 많았으나 정작 올바른 방식이

아니란 걸 인지하고도 의지가 부족해서 반복되는 악순환으로

살이 찌고 빠지는 게 습관성이 되어버린 것 같습니다.

그래서 피부의 탄성도 잃어버리고 폭식성과 특히 제일 단점인 술에

의존을 하게 되었어요. 성격마저 변한 것 같고 심하면 우울감에

빠지기 쉽고, 불안증에 과민성위장병을 달고 사는 것 같아요.

경련은 물론이고 대표님 말씀처럼 장기들이 아프니까 항상

근육들은 담 걸리는 것처럼 경직되고 쥐가 잘나고 그래요.

순환이 잘 안되어서 잘 붓고 부으면 또 스트레스 받고...

지금까지 악순환의 연속으로 살고 있어요.


2.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했던 노력


지방분해주사든 억제제 때문에 왔던 우울감과 불안증이

정말 잘못된 방식이란 걸 인지 외에 몸으로 깨닫고,

건강보조식품조차 다 끊고 특히 굶지 않는 습관으로

하루 4끼니 4시간 가량으로 식습관을 규칙적으로

지키려고 노력하다보니 언젠가부터 4시간만 지나면

자동으로 배가 꼬르륵 신호가 와요. 그 끼니를 놓칠세면

짜증이 밀려와서 일도 손에 잘 안 잡힐정도로 몸이

예민해지는 걸 느끼게되었고 그러므로 식습관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노력이 습관이 되고 규칙이 되어버렸죠.

하루일과 중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언젠가부터 스트레스에

시달리다보니 여기서 또 술에 의존을 하게되었어요...

그리고 운동을 매일 도망다니기 바빴는데 하루중 나의 시간을

만들어 일땜에 시간이 불규칙하지만 꼭 한시간은 운동을 해왔었어요.


3. 기초대사분석을 통해서 느낀 점


우선, 부끄러웠습니다. 살기 바빠서 돈 벌기 바쁘다고

제 체형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고 잘못된 방식으로 순차를 건너뛰고

첫단추부터 잘못 끼운 채 지내왔던게, 자신의 상태도 모르면서

타인의 상태를 체크했다라는게 너무 부끄럽지만 이제는 이 시점을

터닝포인트로 삼고 새로 시작해보려합니다. 저는 대표님과의

인연이 개인적으로 재밌는게, 운동하기 싫고 운동공부하기 싫어서

늘 도망다니다가 인스타로 우연히 대표님 피드 중,

저한테 제일 필요했던 그리고 중요했던 요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유튜브에 관심도 유튜버들의 관심이 1도없던 저인데 대표님 유튜브를

뒤져보기 시작하므로 관심을 갖게 되다가 거의 1년? 정도를 피드와

블로그를 통해 뜨내기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ㅋㅋ 그러다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었죠. 선착순 신청할 때도 반신반의하면서

기대없이 보냈었는데 연락이 오시면서 실제로 인연이 맺어지는게

신기하면서 나한테 이번이 기회일까?하는 의구심도 들었다가 대표님

기초분석 받고나서 만감이 교차했고, 이건 기회다 싶었어요.

저처럼 스트레스에 정신적 안정이 우선으로 왜 때문에 몸이 이렇게

망가졌는지 정확히 인지가 되는 순간이었어요. 운동이 다가 아니라는 거,

잔지식으론 안된다는거, 무엇보다 진심이 통해서 그 진심이 너무 와닿았기에

이 기회를 선택할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4. 앞으로 기대 되는 것


옛날 같으면 6개월 뒤에면 뿅!하고 바뀌었겠지? 했을거에요 ㅋ

지금은 기대라는 단어가 사실 겁이 좀 나기에 기대라기보다

지금 코로나 시기로 잠시 쉬어가는 이 시간을 나를 위해 쓰는

소중한 시간으로 생각하여서 이번에는 타인이 아닌 

오로지 나를 사랑하는 방법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