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대사가 중요하단 것에 공감이 됐고 앞으로 통증이 덜해지고 사는게 즐거워질거라는 생각에 기대가 됩니다!



1. 3년전 쯤이 마지막 다이어트였어요. 그 때는 움직임이 

적어서 아침에 걷기말고 앱으로 홈트를 틈틈이 했어요.

100일을 목표로 해서 제법 빼기도 했는데 100일이 지나자 

스나브로 요요가 와서 지금은 그 때만큼 몸이 돌와왔어요.

그 때도 몸 여기저기가 아파서 살을 빼려고 했던건데... 

살을 빼면서도 계속 아파서 살때문은 아닌거란 걸 알게 됐어요.


2. 스트레칭을 아침 저녁으로 했어요. 자고나서 일어나기전에, 

잠들기전에 잠깐씩 해서 조금씩 통증이 좋아지긴 했지만 

요즘처럼 신경을 많이 쓰면 통증이 좀처럼 낫질 않아요.


3. 내가 가진 기본 문제가 뭔지 선명히 알게 된 거 같아요. 

헬스클럽에 가면 개인코칭이 만병통치 인 것처럼 말하고 

오로지 내 문제는 살이 많이 쪄서라고 이야기했는데 

공감이 되지 않았거든요. 나를 그냥 하나의 

돈벌이로만 보는 거 같아 기분이 별로였어요.


4. 기초대사가 중요하다는 것에 공감이 됐어요. 

지시만 따르면 통증이 덜해질거고 사는 게 

지금보다 더 즐거워질 거란 생각이 들어요. 기대가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