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고 식사량을 줄여도 살이 빠지지 않은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1. 다이어트를 한다고 생각하며 살 때도 안 한다고 

생각할 때도 늘 먹는 것에 대한 강박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와 함께 주말마다 치팅데이를 핑계 삼은 폭식도 항상 있었구요. 

이런 식습관이 반복되니 소회기관에 부담되는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2. 이런 악순환을 끊어내려고 간헐적 단식도 해보고 

자연식물식도 해보는 등 제게 맞는 식단이 있지 않을까 

여러가지를 시도해봤습니다. 결과는 늘 기대와 달랐으니 이 후기를 쓰고 있겠죠?^^


3. 기초대사분석을 받아보니 제가 그동안 꾸준히 운동을 하고 

식사량을 줄여도 체형이 달라지지 않는 이유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왜 늘 어깨가 아프고 뒷목이 묵직한지, 내 다리는 왜 

콩순이 다리처럼 생겼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4. 제 몸의 문제와 원인을 알았으니 선생님 말씀처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매일을 좋은 컨디션으로 

살아보고 싶어요~ 퇴근하고 집에 와서도 에너지가 

남아서 활기찬 스스로의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