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라는 난제를 풀기위해 돌고돌아 여기까지 왔네요

사실은 입밖으로 말하기 쑥쓰러웠던 

지난 과거의 다이어트 방법들을 선생님이랑 통화하면서 

한편으로는 맞아맞아 하면서 또 내탓을 하기도 했고

(물론,, ㅎ 내탓만은 아니라고 정신적 응원해주셨지만)



한편으로는 내가 할말을 직접 해주시니, 

나와 비슷한 경험을 했던, 올바르다고 할 수 없었던 

길을 가던 사람들이 있었구나, 하면서 

조금은 위안을 받았었던것 같아요.



뭔가 다이어트라는 난제를 풀기위해

돌고돌아 오늘날 까지 온것 같네요.



이거 해야해, 저거 해야해, 이건 꼭! 해야해~ 라는 

말만 들어왔던 그동안의 다이어트 방법들을 탈피하고 

나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온전히 나를 위한 

건강한 다이어트의 방법을 알아보기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고 생각하니 설레이는 것 같아요.



역지사지라고, 선생님의 경험을 통해 

제 마음을 같이 이해해주고 격려해주신 맘이 참 감사하네요

다음스텝으로 한발 더 나아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