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굶고, 운동하는거 아닌가요?

상담을 받고나서 

'나는 과연 내 몸을 잘 알고있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컨설팅 하면서 컨설팅해주시는분께서 

해주시는 말이 모두 저를 가르키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저의 다이어트의 실패 원인이 

저의 의지박약이라고 항상 생각했었는데요,

그것보다는 단기간 감량을 위한 

지속불가능한 계획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것도 

정말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사실 스쿼트를 하면서 항상 무릎이 아팠는데, 

내 몸이 아프면 그 운동은 하면 안되다는 

말에 정말 꽂혀서 상담을 결심했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굶고 약먹는 다이어트들이 

모두 결국은 결핍다이어트라는 말에 팩폭....

"다이어트를 하면 당연 굶고 운동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 뿐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의 

공통적인 생각일겁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고 하네요.



저는 결국 제 몸이 무엇을 원하는지 

모르고 강요당하고 나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 말을 들으면서 과연 내 몸은 

무엇을 원하는 건지 관심이 생겼습니다.

또한 결국 다이어트를 하려고 해도 

순환과 환경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상담해주시는 분께서 너무 비유를 잘해서 

설명해주셔서 이해하는데도 너무 쉬웠습니다.

들을수록 머리에 쏙쏙 박히는 상담이었습니다.



이제 저도 그 방법을 알아보고 싶네요^^

상담 감사합니다!!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