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몰랐던 때로 돌아가서 처음부터 시작

사실  믿음이 없이 신청했던 것도 같아요.

마음속 한구석엔 그동안 들어왔던 이야기와 많이 다르지 않을거라는 생각이 있었나봐요.

 

전화컨설팅이 오면 그냥 '다이어트회사느낌으로 직원분이랑 상담할  알았는데 진짜 트레이너님이 연락주셨더라구요사실 그때부터 믿음이 퐁퐁 솟아난  같아요.

 

올어바웃바디를 만난게 운명이라는 생각도 들어요.

 

상담하면서 PT라고 부르면 안된다고 말씀해주셨던  운동법 이후론 은근히 그게 진리라고 생각했는지

다이어트광고들에 흔들리지도 않았고 결제도 안해봤었는데....

 

여기에선  고민하지 않고 정신이 다른 곳에 있는것처럼 우연히 결제까지했거든요 그런데 오늘 통화하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동안 했던 생각습관운동방법  버리고 아무것도 몰랐던때라고 생각하려구요.

다이어트는 처음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독하게말고 똑똑하게 배워보겠습니다.

 

 그대로 돈이 아깝지 않은 느낌이에요. 처음부터꼬인 순환부터 풀러 갑니다!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