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던 생각들을 고칠 수 있게 되어 다행이에요

저는 월요일 오전에 방문컨설팅을 다녀왔습니다 :) 후기가 많이 늦었네요.

작년부터 꾸준히 5키로가 쪘는데먹는양은 같고운동량을 늘려도 빠지지 않고팔다리로만 살이 몰리다가 어느샌가  안찌던 뱃살도 늘어나서 고민이었어요.
 경우는 보통 체중이기는 했지만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체중과 붓기에 대한 고민이 있었어요.

트레이너쌤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깨달은  번에 먹는 식사량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는 그러면 다른 것에 이유가 있지 않을까-하여 신체의 혈액순환과 마인드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셨어요생각이 너무 많아도 머리에 열이 올라가고그러면 혈액순환에 좋지는 않다는 .

기초대사 분석을 해주셨을 제가  몰랐던 자세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셨어요평소에 운동을 안하지는 않아서 엉덩이쪽에 힘이 없을거란 생각은 못했는데어느샌가 지친 일상 때문인지 기대어 서는 것이 익숙해져서... 서있을  관절에 기대어 서있는 모습이라고 해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콤플렉스였던 종아리.... 종아리가 허벅지 두께정도일 정도로 두꺼웠는데 경우는 걸음걸이에 따라 바뀔  있다고 해주셔서 다행이었어요... 종아리는 평생 바뀔  없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리고 장기쪽 체크해주셨을  거의 모든 부분들이  아플 줄은 몰랐어요긴장했을  힘을 푸는 법은  몰라서  아팠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장기들이 항상 긴장해있다는 것을   있었어요.

오래앉아서 작업하는 직장을  4년에 걸쳐 다니고초중고/대학교까지 앉아서 하는 일만 했더니 이제는 변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그리고 그를 위해 노력할 것이 신체 균형과 심리적 안정감과 균형이라는 것도 컨설팅을 통해 얕게나마   있게 되었습니다.

살을 빼려면 칼로리 소모가 많은 유산소 운동만 장시간 해야되는  알았는데이번 기회에 생각을 많이 고칠  있게되어 다행이었어요 :)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