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맞는 운동? 재미있어요!

오늘 전화상담 받고 바로 후기 남깁니다.


그동안 여러가지 해봤는데 운동을 하면서 활력을 찾고 싶은데 오히려 기력이 빠지는  같아서 고민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선생님 말씀이 시작이 잘못 된거라 하시더라고요.


저한테 맞는 운동을 찾아야하는데  찾았기 때문에 그동안 운동이 재미도 없었고 숙제같이 느껴진거라더군요마지막 다이어트라고 시도한   2년쯤 됐는데


오늘 기초대사 분석차 사진 찍어보니  장난아니더라고요ㅋㅋ 선생님 말씀에 힘입어 지난 2~3 동안 놨던 정신 다시 붙잡고 시작할 마음입니다그래도 선생님 말씀대로 나한테 맞는 운동으로 시작하면 한번도  느꼈던 운동의 재미를 느낄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50~60
대분들도 많이 하신다고 하니 용기를 가져보려구요~~^^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