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말고, 잘해보겠습니다!

다이어트 라는 중대한(?) 일을 시작전에 이렇게 얘기를 해본적이 있었나 생각 해보게 되었어요.

 

 조차도 이렇게 생각해본적이 없던것 같고 , 몸한테  자신에게  못된거 많이 했구나 하고 반성 하는 시간이었던거 같고어쩜 그렇게 콕콕 맞는말만 해주시는지무엇보다 자기네 제품만 써야하고자기네 제품만이 나를 이뿌게 만들어 준다는 상업적인 기분이 전혀 1 안들게 해주신다는게 안믿겨질정도에요.. 

 

오히려  지갑 지켜주시려고  좋은 방법 가르쳐 주시고.. 어떻게 신뢰가 안갈수가 있겠나요 정말..

앞으로의 다이어트가 시작도 전에 재밌을거 같아서빨리 하고싶은 마음이에요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아니고잘해보겠습니당 !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