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저는 긍정적이어서 스트레스 안받는다고 생각했는데, 사실은 스트레스를 부정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20대 때 막 먹어도 살 안찐다고 자부하다가 

결국 살이 쪘기 때문에 세상에 

살 안찌는 체질은 없다고 믿어서 미친듯이 운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근데 어제 상담하면서 너무 몸을 혹사시킨 것 같아서 

제 몸에게 좀 미안한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살 안찌는 체질이라는 것이 정말 있나, 

그렇다면 다시 살 안찌는 체질로 돌아갈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게 되었어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스트레스 해소하는 방법도 알려주신다는 점이 좋았던 것 같아요. 

지금껏 저는 긍정적이어서 스트레스 안받는다고 생각했던 건 

정말 스트레스를 안받아서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부정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교육을 통해서 스트레스를 잘 관리해서 정말로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