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유산소, 새벽 6시 15000보 3년지속, 그런데 굶지 않으면 계속 살이 쪄요. 더이상 살고 싶지가 않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올어바웃바디를 찾고 힐링이 되었습니다

이제 곧 40대를 바라보는 나이가 되면서, 

안해본 다이어트가 감히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동네마다 유명한 한의원도 찾아가보고, 

공복 유산소가 좋다하여 매일 새벽6시 만보기를 

차고 15000보 이상 걷고 오는 걸 3년간 지속했고, 

가끔 약의 힘을 빌리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살과의 전쟁을 한 지가 벌써 수십년이 된 것 같아요.


근데 견딜 수가 없습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허리통증과 편두통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고, 

조금만 오래 서있으면 족저근막염처럼 발이 아픕니다. 

또 굶지 않으면 계속 살이 쪄요. 이런 몸으로 

더이상 살고 싶지가 않아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올어바웃바디를 찾게 되었지만

근본적인 해부학 관점에서 몸을 설명해주시고, 

제 상태가 어떤지 자세히 상담해주신 덕분에 

뭔가 꽉 막혀있던 응어리가 풀리는 느낌... 힐링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