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 않게 나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dmor****님의 나쁜다이어트 후기)



1. 내가 지난날했던 나쁜다이어트


   - 향정신성 식욕억제제 및 변비약 복용

   - 비만클리닉 카복시, 지방분해주사 시술

   - 비상식적 폭식과 구토행위 반복 

   - 몸을 혹사시킬 정도의 강도높은 PT




2.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느낀점

   

   - 그동안 너무 비효율적으로 미련하게 굴었기에 다이어트가 너무 힘들었던것 같고..

     왜힘든걸까를 잘 파악해서 적정선으로 나에게 맞취가며 

     다이어트를 해도 살이 빠질수 있다는

     글을보고 새로운 희망이 생겼습니다. 





3.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궁금한점


   - 나에게 맞는 수준으로 운동을 하게된다면 자극이 적거나 감량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는건

     아닌지 하는 의문이 듭니다.

     또한 체형파악 및 교정에 들어가는 비용이 어떨지도 걱정 되구요.

 




4. 내게맞는다이어트를 향한 각오


   - 2년을 매달려서 74키로에서 55키로까지 감량했었고

     요즘들어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커지면서 식이조절이 어려워지고 폭식을 계속 하다보니

     운동도 안하게 되고..

     현재는 3키로가량 늘어 58키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키로 2키로 점점 늘어가는 몸무게를 보면 입술을 너무 꽉 깨물어 피가 날정도로 화가 나는데.. 

     이대로 가다간 2년이란 시간이 완젼 물거품이 되어버리것 같아 다시 도전하려고 합니다!

     한데 이번엔 급찐급빠가아닌 제 평생의 숙명으로 받아들이며 

     생활 일부의 습관으로 만들 생각 입니다.

     나를 좀더 파악하고 알아가면서 더이상 지치지 않고 

     힘들지 않게 나만의 다이어트 비결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