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을 한 단계 더 건강하게 하고 싶습니다. (ejdl****님의 나쁜다이어트 후기)



1. 내가 지난날했던 나쁜다이어트


저는 먹는 식단을 비정상적이게 먹은 것이 오래되었다가, 

몸에서 큰일났다는 신호를 보내온게 올해 입니다. 

고기는 주 1회로 먹고, 평소에 된장찌개, 상추쌈에는 영양가가 낮다는 것을 모르고, 

소화가 잘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당최 고기를 먹은 기억이 거의 5년동안 없었습니다. 

강박증처럼 있는 식단을 하게 된 계기는 무릎 접는 부분의 고통으로 시작된 통증입니다. 

공무원공부를 할때 구부정하게 앉아서 하는 1

6시간의 하루 공부시간때문에 머리에서 열이 나오는 것을 시작으로 

두통, 몸 왼쪽의 빳빳해진 힘줄이 생겼습니다. 

리고 다리가 절룩거리는 증상이 있다가 

1년정도 지난 후 정상인처럼 걸을 때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이후에 몸이 아파서 사회생활이 어렵고, 요가, 명상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2.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느낀점


 통증 나으려고 여러 분에게 치료를 받으러 다니면서 

여러 분야를 탐구하는 성격에서 끈기가 많으신 분이구나 느꼈습니다. 

많은 책, 마음 심리로 공부하고, 진짜로 마음의 치료가 몸의 치료라는 답을 얻으셨다는 걸 많이 공감하였습니다. 

마음이 건강한 사람들은 몸의 회복력도 빠른 것을 보면서 

저의 유약한 성격이 몸에도 내상을 입히는 건가, 나는 건강이 안되는 건가, 하는 슬픈 감정이 회상되었습니다. 







3.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궁금한점


 어깨가 아플 때는 승모근을 직접적으로 만져주는게 뾰족한 방법으로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목의 근육들이 통증이 있을 때여도, 전신 근육을 사용하는 전신운동을 한 다음날 통증이 없어졌습니다. 

요가에서 나오는 한 발로 서서 팔은 양쪽으로 넓게 벌리고 

균형을 잡는 자세를 한 후에 어깨의 통증이 사라졌는데, 

동영상 강의에서 몸의 통증이 오는 것에 자극을 주는 게 답이 아니라는 것을 듣고 

컨설팅에 궁금증이 많아졌습니다. 





4. 내게맞는다이어트를 향한 각오


 스트레칭을 많이 해도 좋지 않다는 트레이너운영자님의 말에 

제가 운동을 배우는 것에 혼자서는 한계가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저의 정신적인 피로도 무지하게 몰라줬던 저를 가꿔주고, 

고질적인 두통에서 낫고 사회생활을 한 단계 더 건강하게 하고 싶습니다.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