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기 어린이집에 갈때 이쁘게 하고 가고싶어요...(dbwk****님의 나쁜다이어트 후기)

 


1. 내가 지난날했던 나쁜다이어트


21살 모병원을 통해 시술과 약 그리고 새벽6시 일어나 조깅 3개월만에 18키로감량. 

효과는 좋았다...

비용적인부분과 약때문에 매일 불면증에 시달려야했고 

유지해야겠다는 일념으로 근10년 안해본 시술이 없다...

조금만 쩌도 병원으로 달려갔고 운동보다는 잠시 아픈거 참아서 살뺄수있다는 생각에 몸을 혹사시켰다..

결혼후  임신을 위해 병원을 끊었고 후유증은...

아기가지기 1년동안6키로가 쪘고 그상태서 임신이 되어 막달까지 총30키로 가까이 쪄버림..

몸무게86을 찍었다 아기때문에 멀리까지 갈수없고 짬나는 시간 PT진행 

아...매일 온몸에 근육통으로 아파하며 아기 어린이집 등하원시키기..

몸이 혹사당한만큼 조금빠져서70키로찍음..

몸이 너무 힘든상태에서 아기까지 케어하기가 감당이안되고 

갑자기 불어나버린 몸때문에 맞는옷도 

그리고 항시건강했던 내가 혈압이160까지 올라가는 상황..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오늘..운동쉴까? 

이마음만 100번은 하네요..






2.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느낀점


다 공감가는 말들..나도 저랬는데..

안해본거 없고 항시 포기와 다짐을 하며 시작하는 다이어트.





3.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궁금한점


즐겁게 ..즐기면서 할수 있다?

이말에 공감할수 있을까요? 저도?





4. 내게맞는다이어트를 향한 각오


저도 우리아기 어린이집에 갈때 이쁘게 하고 가고싶어요..엄마 뚱뚱해 싫어 라는 말이 나오기전에 꼭!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