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다이어터가 아닌 행복한 유지어터의 삶을 살 수 있도록!!(bsll****님의 나쁜다이어트 후기)



1. 내가 지난날했던 나쁜다이어트


* 100일간의 챌린지

 58kg->43kg 

체지방률 23.8%->16.2% 체지방무게(13.2kg->7.1kg)

성공적이였습니다 pt받으며 식단조절하며 이 결과를 얻기까진,


주 5회~6회 강도높은 웨이트1시간30분 강도높은 유산소1시간씩은 꾸준히 수행하였습니다.

1년간정도? 헬스를 하기전까지 다양한종류의 운동들을 했었습니다.(요가,스피닝,복싱,타바타..등)

헬스장에가서 pt를 받으며 이전에는 하지않았던 식단조절을 같이병행해가며 해보자! 

맘을먹고 3개월만에 조절을 잘~ 해서 52.3kg(체지방29.6%)-> 49kg (체지방21%) 정도까지 내려갔다가 

이후1개월정도 유지 21%~ 22% 2개월뒤부터 23%정도까지 비슷한 체지방량으로 

1년을 하루 3시간씩 꾸준한 운동으로 꾸준히 열심히 했습니다. 

물론 운동이 즐겁고 땀흘리고 난 뒤 상쾌함 뿌듯함을 느꼈지만 

목적없이 달리는것에 지칠때쯤 100일간의 챌린지를 도전했습니다.


1등할 자신이 있었기때문에 시작무게가 51kg는 많은감량을 하기가 어렵다고 판단되어 

시작전 2일만에 58kg까지 늘려서 100일후 43kg 인생 최저무게 인생최저의 날씬함?을 가졌습니다.


굶지않고 건강하게 클린한식단 탄단지 맞춰서 2개월을 달리고 정체기가 올때쯤

먹고싶었던 음식 시원하게 하루 먹고, 마지막 3주를 칼식단, 초절제 단백비율 높이고 탄수 낮추고

마지막1일전은 수분조절까지.. 강행하였습니다.

결과에는 만족했습니다. 굉장히,  

이후 45kg~ 46kg 체지방 17~18% 으로 유지하며 꼭 해내리라!!!

다짐했었지만 1개월만에 49kg (체중증가 +6kg) 체지방률 19%!!!  물론, 충분합니다 지금에 생각하면,

하지만 그당시엔 내몸집이 너무큰것같은 강박에 왜곡된 거울을 보았을까요..

폭식.. 이어진 구토 폭식 구토.. 갈수록 피부는 상하고 정신은 더 힘들어지고. 

다시 식단조절강행.. 3일만에 폭식 식단강행 1일만에 폭식.. 

챌린지로 성공적인 다이어트,

4개월이 지난 지금 54kg 무게로 챌린지 시작 전 무게보다 더 올라왔네요.


다시 빼낼 수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 

왜냐 저 자신은 나름의 운동방법을 다이어트식단을 알고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또 해낼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런데 왜인지 극단적이지않게 식단을 운동량을 진행하는데도 금방 지치는걸까요..........





2.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느낀점


난 성공한다이어터라고 생각했다. 

탄단지+운동을 병행했기때문에,

다이어트가 끝난 후 포상을 해주었다. 

폭식이라는 폭식까지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요요가왔다 인정하기싫었다. 

하지만 현실은 되돌아와있었다.

건강하게 누구보다 영리하게 해냈다고 생각했던 

내 다이어트상식 방식이

틀리진 않다고생각한다 여전히, 

그런데 궁금하다 나에게 맞지않는방법이였을까?

나에게 맞지않는 다이어트방법이였나..? 

절제, 꾸준함, 부지런함이 없다면 다이어트가 안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


과연 내가 만족하는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3.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궁금한점


나의 생활패턴에 심리상태에 운동방식에.. 여쭤보고싶어졌다.

앞으로의 식단......평생을 가져갈 수 있는 방법..... 나의 목표치가 너무높은걸까..





4. 내게맞는다이어트를 향한 각오


내게맞는다이어트란게 있다면 그보다 행복할순 없을꺼같네요,

이렇게 도움을 받을 수있다면 그 도움으로 변화를 이뤄낼수있다면

더이상! 다이어터가 아닌 행복한 유지어터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변하고싶어요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