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아름다워 지고 싶어요~! (ysk_****님의 나쁜다이어트 후기)



1. 내가 지난날했던 나쁜다이어트


 벌써 오래도 되었네요. 

20년 전에 저는 잠깐 4년 정도 운동선수로 지냈던 적이 있었죠. 

어릴 적 굉장히 마른 상태여서 운동을 아무리 심하게 해도 

운동선수처럼 근육이 울그락 불그락 햇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운동도 수영,육상,테니스 등 다양하게 했었구요. 

그래서 그런지 20대 후반까지도 잘 살이 찌지 않았었네요.

근데 30대 들고부터야 술 살과 다양한 살들이 절 공격해 오더라구요. 

솔직히 식이조절은 하지 않았어요.

이상하게 안보이는데만 살이 쪄서 부분적으로 운동하거나 

조금만 해도 효과가 나오길래 오랫동안 하지도 않았답니다. 

PT도 받아봤고 헬스장 수영장 도 다녀봤지만 길게 해본적이 없네요.

그래서 그런지 안보이던 셀룰라이트와 개미 몸이 되었어요. 

자만을 해도 너무 자만했죠...

과거에 했던 운동이 나이들어서도 저를 움직이게 할 줄 알았던거에요 ㅠㅠ






2.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느낀점


이런말 하기 참 부끄럽지만... 

저는 정말 다이어트의 다 자도 시작을 못했다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어쩜 말들이 제 심장을 콕 콕 찌르는지... 

자기에게 맞는 다이어트는 사실 노력이라고만 생각했었거든요.

작심삼일이 저의 생활이라서..ㅎㅎ 

근데 글을 읽고 나서는 뭔가 광명을 찾은 느낌이랄까?

저도 운동을 잠깐이라도 해봤던 사람인지라 

주먹구구식의 운동은 사람을 더 피폐하게 만든다라는것을 잘 알고 있거든요. 

근데 여기 낙쌤이라는 분은 설명도 그러시고 좀 더 체계화라고 해야할까요?

다양한 관점에서 접근하시는 모습이 정말 신뢰할 모습임에 틀림없습니다!!

어쩜.. 제가 지금 고구마와 계란 , 닭가슴살만 먹고 있었는데..

굉장히 찔렸답니다.

앞으로 이 까페 자주 들어와서 저도 전문가가 되어야 겠어요!






3.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궁금한점


사실 궁금한게 거의 해소되었어요. 

글을 너무 깔끔하고 자세히 설명을 해놓으셨길래 여러번 읽어보고 외워놓고 갑니다~  

사실 운동을 하면서 오히려 뭔가 몸이 더 안좋아지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운동을 하다 말아서 그런가.. 운동을 해서 몸이 익숙해지는 시간이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얼마나 걸리는지 궁금해요. 

그래야 작심삼일이 조금이라도 더 늘어날꺼 같아서요 ^^

그리고 그때 그때 궁금한거 물어보고 싶어요*^^*






4. 내게맞는다이어트를 향한 각오


흠... 이건 또 저의 욕심이겠지만..

제가 또 한 승부욕이 있거든요. 

제 자신과의 싸움이라고 생각하고

꼭 이겨서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겠습니다. 

그것이 연예인의 몸매가 아닐지라도..

핸드폰 배경화면의 몸과는 다르겠지만...

건강하게 아름다워 지고 싶어요~! 

뤄내는 그날까지 화이팅~!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