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라도 내몸이 원하는 즐거운 다이어트! (love****님의 나쁜다이어트 후기)



1. 내가 지난날했던 나쁜다이어트


저희집안은 원체 기골이 장대한 가문이라 태어날때부터 지금까지 날씬했던 적이 없었던것같아요.

이미 골격이 너무 좋아버려서 ^^

제가 해온 나쁜 다이어트는 29살 본격적으로 PT와 크로스핏을 하고 난 그 이후 쭉 인것같네요.

회사 부장님 권유로 시작했던 피티 그떄는 정말 주변에서 혀를 내두를 정도로 운동을 하고 식이를

했었어요. 

퇴근하고 하루에 3시간을 운동했고 식이는 밀가루 일절 안먹고 흔히 남들이 말하는 

건강한 음식 들만 입에 넣었고 그렇게 좋아하던 밀가루 음식도 안먹었으니까요.

결과는 당연히 살이 빠졌지만 그렇게 살이 빠지고 나서 다이어트에 너무나 질리고 학을떼서

운동 식이 정말 쳐다 보지도 않았고, 

정신차려보니까 저는 결국 예전 살빼기전으로 돌아와 있더라구요^^





2.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느낀점


5개의 글을 보면서 제가 지금껏 나쁜 다이어트만 하고 살아왔던걸 알게 됐죠.

남들이 효과본거면 따라하고 정작 나에게는 맞지않는 그런다이어트로

돈쓰고 시간쓰고 하기싫은걸 억지로 하니까 스트레스도 받고, 

주변에서 너는 적게먹는것같은데 왜 살이 빠지지않냐 하는 말도 너무 듣기싫었죠.

나쁜 다이어트를 읽으면서 느낀건 제가 그동안 제 몸을 너무나 학대했다는거에요.

통통한 내몸은 싫어서 좋아하지도 않는 운동을 억지로 하고 식이조절하고

하느라 내 몸이 서서히 망가지고있다는걸 느낀것같아요.

얼마전까지 정말 크게 아팠었는데 

그 이유도 사실은 내가 내몸에대해 귀기울이지 않아서는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지금부터라도 내몸이 원하는 즐거운 다이어트! 

해서 다이어트는 단순히 살을 빼는게아니라

나의 라이프를 내몸에 맞게 바꾸는것 이라는걸 실천해보고싶어요.







3.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궁금한점


도전하면서 차차궁금점도 찾아볼게요!







4. 내게맞는다이어트를 향한 각오


1.내인생의 중심은 다른사람이 아닌 나 라는걸 기억하기

2.다이어트는 살을 빼는것이아니라 나의라이프싸이클을 나에게 맞게 만들어가는것

3.내몸의 소리에 귀기울이기

4.힘들다고 좌절하지않기 다시 일어나서 시작하기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