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기만 했던 다이어트!! 진짜 그만 하고싶네요... (juen****님의 나쁜다이어트 후기)




1. 내가 지난날했던 나쁜다이어트


제나이 39살이네요 벌써.. 

20대 중후반부터 살이 찌기 시작했었죠. 

원래 나이먹으니 찌는거고, 

직장생활한다고 맨날 앉아 있으니 당연히 찐다고만 생각해서 

많이 움직이고 덜 먹으면 당연히 빠지겠지... 

생각에 다이어트와 요요를 지금까지도 반복하고 있네요.

근데 문제는 해가 갈수록 몸무게를 갱신한다는 것이지요. 

과거, 살 잘빠진다하여 한약다이어트도 한번 해봤습니다.  

원하는 몸무게까지 빠졌었지만 

먹고싶은 걸 먹지 못하는 그 스트레스!!! 

주변사람들을 힘들게 했어요.

그나마, 질리지 않고 할수 있는 운동 "요가"를 통해 자세교정은 

크게 도움이 된듯 하지만 체중감량에 도움을 받진 못했습니다.





2.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느낀점


먹고싶은 걸 다 먹으면서도 체지방 감량이 되었다는 후기가 와닿네요. 

그동안 근본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도 모르고 너무 단순하게 운동만 했었던거 같습니다.

먹는것, 요리하는것을 참으로 좋아하면서도 

살빼야하기 때문에 힘들기만 했던 다이어트!!

진짜 그만하고 싶네요.


이 카페는 상식을 뒤엎는 다이어트 방법을 제시해주는거 같아 뭔가...신뢰가 갑니다. 







3.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궁금한점


각 개인마다 생활습관, 식습관, 체형 등이 모두 다른데, 

어떻게 먹을거 다 먹으면서 살이 빠지는거죠? (물론 정상적인 식사겠지요)

운동한다고 하는데 왜 잘 안빠질까요? 

많이 먹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왜 살은 너무나 잘 찔까요? 

나이가 들어가면서 대사 능력이 떨어지는 건 아닐까요?








4. 내게맞는다이어트를 향한 각오


지금도 살빼겠다고 퇴근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맞게 하고 있는지, 나의 문제는 무엇인지 이번기회로 제대로 

알고 싶네요.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