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것이 아닌 오롯이 나스러운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요 . (vr82****님의 나쁜다이어트 후기)



1. 내가 지난날했던 나쁜다이어트


솔직히 말해서 많은 다이어트를 해본건 아닙니다. 

저는 항상 다이어트에는 관심이 있었지만, 

그 생각만큼 행동에 옮기지를 못하는편 입니다. 

그래서 덴마크 다이어트 , 간헐적 단식 몇번 , 헬스, 요가 , 

그리고 최근에 받아본 온라인 다이어트 프로그램 








2.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느낀점


느낀점은... 사실 최근에 받았던 프로그램은 처음으로 식단이랑 운동을 같이해본거였는데,

효과는 있었어요. 

목표치 체중에도 도달했고, 그런데 그뒤가 문제 였어요.

과연 내가 이 식단과 습관을 평생 가지고 갈수 있을까... 

사실 저는 빵도 좋아하고 튀김도 좋아하는데,

평생 이것들을 먹지 않고 살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면서 과연 나의몸에는 이런것들이 정말 다 좋을까?

저는 다이어트 식단 조절에 관한 수업도 들어봤었는데, 그건 단백질 위주의 식단이고... 

탄수화물은 전혀 넣지 않은 식단이였어요. 그것도 마찬가지로 좋은건 알겠지만 

저는 과연 저것이 내몸에 맞을까? 정답일까? 그런 생각이 계속들면서 

정말 내 몸에 좋은 내몸이 평생 받아들이고 

나 또한 즐겁게 할수 있는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고 느꼈어요.








3.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궁금한점


왜 다이어트 식단들은 조금 극단적일까요? 

이건 무조건 안돼 ! 일까요?

왜 운동을 하기전에 해야하는 호흡이나 준비에는 중점을 두지 않는걸까요?








4. 내게맞는다이어트를 향한 각오


저는 앞으로 평생 내몸에 습관화될수 있는 그런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요

무리해서 단기간 빠지는 그런 다이어트 보다 

체중에 집착하기 보다는 내 몸이 조금이라도 편하고 내 마음이 편할수 있는 

느리더라도 조금씩 천천히 내 몸을 가꿔나가고 내몸을 잘 알고 사랑할수 있는 

그런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요 정말 나의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요. 

남의것이 아닌 오롯이 나스러운 다이어트를 하고 싶어요 .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