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분이라도 더 바뀌게 해주시려는 마음이 감사해서라도 열심히할거구요. (song****님의 나쁜다이어트 후기)



1. 내가 지난날했던 나쁜다이어트


보조제약을 2주간 먹으면서 오히려 약을먹는다는 안도감때문에 먹고싶은 것을 맘껏 먹었던 것 같아요.

운동하고 식단관리 한다고 하는데 운동은 불규칙적으로 했다 안했다하고

식단도 점심에는 오히려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살은 안빠지고 안빠지니까 의욕도 사라지고 에라 모르겠다가 되더라구요.

하 건강이 점점 상하는게 느껴지고 이번 여름은 특히 체력이 너무 안좋아졌다는게 느껴졌어요. 

머리를 감고나면 허리가 아프고 자고 일어나면 온몸이 쑤셨어요. 

덜 자서 그런가 하고 더 자고 어깨나 등이 배기고 아직 26인데 이렇게 가다가는 몸이 늙겠다 싶었어요ㅠㅠ







2.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느낀점


 솔직히 즐겁게 다이어트를 한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었어요. 

인체학적으로 섭취를 하면 그만큼을 소비해야한다는 논리는 진리라고 믿고있었고, 

그러려면 그만큼 적게먹는게 당연하기때문에 중요한일을 앞두면은 절식을 하곤 했는데 

마음편하자고 한거지 효과를 본 적도 없어요. 

나한테만 맞는 다이어트로 3주만에 효과를 보고 한다니 

솔직히 지금도 단순광고가 아닌가 하는 반신반의하는 마음이지만 한 푼이라도 더가 아니라 

한 분이라도 더 라는 말에 너무 감동을 받았고 그냥 위로가 되더라구요.







3.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궁금한점


그냥 오로지 제게 맞는 컨설팅이 궁금해요ㅠㅠ 

제가 지금 어떻게 해도 안빠지던게 정말 빠질까 궁금하고, 

제 몸이 어떤 몸인지 상태인지 궁금해요 어떻게 컨설팅을 해주실지도 궁금하고...

내가 그동안 못 한게 아니라 몰랐던거인가 싶고 너무 설레기도해요.







4. 내게맞는다이어트를 향한 각오


정말로 한 푼이라도 더 벌어야하는 세상에 

한 분이라도 더 바뀌게 해주시려는 마음이 감사해서라도 열심히할거구요. 

이번만은 다르겠구나 라는 기대가되요. 

이제 웨딩사진도 찍어야해서 의욕이 불타오릅니다 자신감과 건강 둘다 찾을거에요!!!!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