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생활들은 다 잊고 새로 즐겁게 다시 시작했으면 ..~! (ssmi****님의 나쁜다이어트 후기)



1. 내가 지난날했던 나쁜다이어트

항상 식단에 스트레스받으면서도 먹을거 챙겨먹고 그

걸 먹었다는 생각에 또 스트레스받으면서 같은 자리만 돌고있습니다. 

남들 눈에 보여지는 내 몸을 신경쓰면서 스트레스받고 좀만 쪄도 스트레스받으면서 

스트레스를 받는데도 먹고있는 내가 한심하고ㅜㅜ

자신감도 떨어지고 살 더 찔까 두려워서 단기로 잠깐 하다가도

끝나면 고삐풀려서 더 먹고,

일하는게 활동적이라 안먹고 일하자니 너무 배고프고 힘들어서 그때 참아도

일끝나면 먹고자하는 욕구가 커져서 그때도 고삐가 풀려버려요. 

이제는 심리적으로도 행복하고 즐거운 다이어트가 하고싶네요.







2.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느낀점

제 얘기를 보는 듯 했어요.

외모지상주의 정해진 몸에 맞추려던 나 자신의 몸에게 귀기울여보는게 필요할거같아요ㅜㅜ

결과가 좋으면 자꾸 하고싶어진다는 말에 공감..

잘하면 더 하고싶은 ! 

저도 꾸준한 좋은 결과로 즐겁게 운동하고싶습니다.

저의 체질, 상황을 따지지도 않고 다이어트하려 했던 것도

균형을 맞추지 않던 점도 다시한번 짚어보면서 새 시작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글을 보면서 ‘아....’ ‘와...’ 만 몇 번 말한건지..






3.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궁금한점

정말 식단조절에 스트레스 안 받고 진행할 수 있는건지?

평소에 식단 컨트롤이 힘든데도 성공할 수 있을지?

다 실패하는 걸 보니 의지가 약한거같은데 잘 할 수 있을지ㅜㅜ

내 몸에대해 어떻게 귀기울일 수 있는지?

틀에 갇혀서 생기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4. 내게맞는다이어트를 향한 각오

잘못된 다이어트와 정해진 몸과 다른 내 몸에 스트레스 받던 나 자신에게

조금은 가벼운 놓을 줄도 아는 마음과 건강한 정신으로 즐겁게 다이어트를 진행했으면 좋겠다. 

내 몸에대해 알지도 않고 정해진대로만 나와있는대로 틀에맞춰 힘들게 다이어트하고 실패하던 

예전 생활들은 다 잊고 새로 즐겁게 다시 시작했으면 ..~!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