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제 몸과 마음을 맡기고 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ure****님의 나쁜다이어트 후기)




1. 내가 지난날했던 나쁜다이어트


 1) 통증이 있음에도 무리하게 했던 다이어트

 2) 고구마, 닭가슴살, 단백질 쉐이크가 무조건 좋은 줄 알았던 다이어트

 3) 부분 운동이 효과가 있을 거라고 믿었던 게으른 다이어트






2.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느낀점


처음, 상담신청을 하는 과정에서부터 기분 좋은, 그러나 다소 충격적인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보통 상담을 받고 싶다고 하면 적극적으로 스케줄을 잡아주시는 데 반해

 모바일 상에서부터 상당히 신중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후 상담자분 가이드 라인에 따라 올려진 글을 하나씩 읽는데 여기저기 pt 상담 예약을 걸어두었던 찰나에 

올어바웃바디를 접하지 않았으면 어땠을까 아찔한생각이 들더군요. 

두번째 글을 읽을 땐 운동의 'ㅇ'자도 모르는 저도 수긍이 되어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잘못된 트레이닝에 대한 깊은 반성와 좋은 트레이닝을 해주고 싶은 진심이 느껴져서 일까요. 

그리고 과거 pt를 받았을 때 너무 하기 싫게 만들던 통증, 당시 트레이너 분은 그런 통증은 너무 당연하다고 알려주셨고 

그 말을 들은 전 몸이 힘든 걸 알고 거부감을 갖게 되었고 몇 번의 pt 후 더 이상은 가지 않게 되었죠. 

지금도 제일 싫어하는 운동이 헬스장 pt 라는 인식이 박혀버린 상태이니까요. 

그런데 너무 충격적으로 "당신은 운동을 해서는 안된다" 이 문구를 보고 

그 어느 곳보다도 저에게 맞는 운동방법이제시될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3번째 글을 읽으며 그동안 식욕 조절이 안 되고 스트레스로 인한 폭식 등 정확히 저와 같은 이야기를 해주셨고, 

맛난 것을 먹으면서 즐기면서도 살을 뺄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주셨습니다! 

4번째 글을 보면서는,, 다이어트 실패보다 더 무서운 비정상적인몸이었습니다. 

실제로 요가 필라테스 강사를 하고 있는 친구로 부터 잘못 배우면 몸 다 망가진다고 들어서

 함부로 운동도 시도해 보지 못하는 겁쟁이가 되어있었거든요. 

많은 트레이너 분들이아니다 하며 안심 시키지만 불행하게도아직까지 진정성 있는 트레이너분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불행 중 다행일까요. 

겁쟁이었던 제가 이제는 믿고 제 몸을 맡길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두 번째 희망이 또 생겼습니다. 

금번에 올어바웃바디를 통해서 꼭꼭 "운동을 즐기는 사람" "자기관리 하는 사람"으로 변하고 싶습니다! 

올어바웃바디라면 게으른 저에게도 충분한 동기부여를 선사해 주시지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상담 받고 싶네요 !!!








3. 나쁜다이어트를 보고 궁금한점


 - 너무 속시원하게 짚어주셔서 운동 초보자인 제가 보기에도 궁금증들이 많이 해결 되었습니다! 

다만 궁금한 것은 코칭 범위가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궁금해 졌어요!







4. 내게맞는다이어트를 향한 각오


- 느낀 점에도 적었지만, 그동안 겁쟁이였고, 우후죽순 널려있는 정보들만 쫓아다니며 머리만 커진 상태였어요. 

실질적으로 투자하자니 정말 나에게 맞는 운동일까 하는 의심이 항상 있었던 찰나 

모바일 상담부터 제 맘에 쏙드는 진정성 있는 글들까지, 

이제는 제 몸과 마음을 맡기고 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처 : AAB 회원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