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이 없었단 것을 반성하게 됐습니다..

평생 다이어트를 해왔지만 기준이 없었단 것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느끼면서 반성하게 됐습니다..

선수와 트레이너를 병행하면서도.. 

남들 하는거처럼 따라만 하고 그걸

내꺼인거마냥 가르치던 제 모습을 

이번에 많이 반성하면서

나부터 바껴야 한다 느꼈습니다.

다시 기준이란 걸 잡고.. 마음이 건강한.. 

뇌가 건강한 다이어트를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