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우리는 이미 알고 있었을 지도

외형적인 멋을 우상삼아 웨이트 트레이닝에 접근하고, 

나아가 피트니스 대회참가도 했었는데

체형의 문제를 알고도 자해를 해왔다. 

대회준비중 부상으로 모든 운동을 내려놓고 

쉬어가는 중에 보충제와 닭가슴살, 고구마에 의존하며,

 오래 즐겁게 웨이트를, 선수활동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스스로의 대답은 NO!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고 

어쩌면 이미 알고 있었을 세미나 내용들은 계속 끄덕이게 했다.

추가적인 나의 의문은 일반인들이 일반적으로 

목표하는 날씬하고 탄력적인 몸 이상의 

근육량을 가진 선수 몸을 목표로 하고 있을때는 

식단에서 닭가슴살과 같은 단백질을 

추가하지 않아도 될 까?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