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정보 없이 방문했는데도 너무 유익했어요

친구의 소개로 거의 아무 정보 없이 방문했는데

너무 유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운동과 식습관을 항상 고민하고 있지만

알 수 없는 불안감과 죄책감에 시달려 왔는데

그런 것들이 명확하게 해소되는 느낌이었어요

테크닉이 아니라 본질을 이야기 해주시는 부분에

많이 공감했습니다. 좋은 세미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주위에도 소개하고 싶고, 

책 나오시면 꼭 읽어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