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된 것 같아요!

오랜기간 다이어트를 하면서 

몸보다는 마음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대표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제 스스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어요.

설명에 비추어보면 최근에 저는 스스로 

마음과 감정을 리셋 시키는 과정인 것 같아요.

아직 완벽하게 나타내지는 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나중에 운동을 할 수 있는 상황이 오면

무리하지 않고 균형을 맞춰가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말씀하신 부분 중에

"제가(트레이너) 없어도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시면 안되잖아요"라고 

하셨잖아요. 그 점이 계속 기억에 남네요 

맞아요 결국 저는 제 스스로가 계속 건강하고 

행복하는 방법을 알고자 했던 것 같아요. 

오늘 세미나가 저에게는 정말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놀랍고 새로운 내용을 

많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새기고 두고두고 기억할게요

오늘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