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만이 스스로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구나

기대했던 내용보다 광범위하고 근본적인 세미나였습니다.

유기적인 연결체라 생각하고 있었지만 척추와 근육, 생각

장기들까지 유기적인 부분으로 생각한 적은 없어서

새로운 시각으로 나에 대해서 내 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되돌아보고 정립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혼자서 불가능하다고

인지하고 있었는데 제 스스로 본인만이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구나라는 걸 느꼈습니다. 요즘인 TMI라고 하였지만

좋은 정보를 얻어가게되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