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끝내려는 마음이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았나 싶다

항상 완벽하게 하려는 성향은 있으나 

또 한편으로는 대충 건성으로 

편하게 끝내려는 마음이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았나 싶다. 이것이 균형이 깨진

마음이고 또한 몸도 힘을 줘야할 부분과

편하게 해줘야 할 부분에 대한 개념이

없었기 때문에 오늘 알려주신 부분들이

좋은 깨달음이 됐다. 컨설팅을 받으면서

변화할 내가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