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칼럼(Secret Webinar)





우리는 앞서

E-Book을 통해 

(안보셨다면 필독!)



불면/우울/통증/무기력/피로의

원인이 '뇌의 긴장'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렇다면 뇌는 왜? 긴장이 될까요?



뇌는 생각을 하는 장기(근육)입니다. 



손을 많이 쥐었다 폈다 하면

손에 쥐가 나듯이 



이유는 단순합니다.



" 생각이 너무 많아

 뇌가 긴장되는 것입니다. "




1.그럼 생각이란 무엇이고



2. 생각은 왜 많아질까요?



생각에 대해 과학적으로 밝혀진 연구가 있습니다. 





바로 리벳실험입니다. 



미국의 심리학자

벤자민 리벳은 1983년도에

실험을 했습니다. 



리벳은 실험 대상자에게 



1. 움직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

2. 손가락을 움직이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상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피실험자들이 손가락을 움직이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전에 



" 0.5초 전 이미 손가락을 움직이라는 

명령이 시작 된 것입니다. "





존 딜런 헤이스라는 신경과학자는 훗날

2008년 MRI장비를 통해 비슷한 실험을 했고



결과는 더 충격적이었습니다.



이 실험에서는 

피실험자가 버튼을 누르기 이미 10초전에



무의식에서는 버튼을 준비가 

시작된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실험들의 결론은

뇌가 생각을 하기도 전에 이미 결정을 하고 

우리는 그 과정을 인지할 뿐 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생각이라는 것은



"

무언가 알 수 없는 뇌의 영역에서부터 비롯된 것을

단순히 인지하는 것 뿐이라는 것입니다

"



우리는 자유의지에 의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1. 그렇다면 그 알 수 없는 뇌의 영역은 무엇이고 



2. 인지하는 영역은 무엇 일까요?



바로 알수 없는 뇌의 영역은 무의식(잠재의식)이며

그것을 인지한 영역은 현재의식입니다. 



즉, 잠재의식에서 현재의식으로

이동 된 정보를 우리는 '생각'이라고

부르는 것 뿐입니다. 



그럼 정리가 되었습니다. 



"


1. 불면/불안/우울/통증의 이유는

뇌의 긴장도가 높아서


2. 뇌의 긴장도가 높은 이유는

생각이 많아서 


3. 생각은 잠재의식에서 현재의식으로 

이동된 정보


"



그렇다면 마지막으로 우리는 

생각의 원천인 '잠재의식'에 대해



그리고 생각이 많은 이유

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만 합니다.






먼저, 잠재의식이란 무엇 일까요?



잠재의식을 설명하기 위해선

'주마등'을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마등이란 죽기 전 

지나온 인생을 파노라마처럼

본다는 신비체험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과학자들은 이는 신비체험이

아니라고 합니다. 



"

왜냐하면, 이것은 정확하게 뇌의

기능이기 때문이죠. 

"



뇌의 목적은 생존을 위한 '예측'입니다.



그래서 죽기 전에

생존의 위협이 되는 만큼 


 

뇌의 모든 정보가 한번에 

방출되는 주마등을 경험 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잠재의식 = 생존을 위한 '정보'의 총합

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생존의 위기/불안이 많을수록 

잠재의식에서 현재의식으로 

많은 정보가 이동 됩니다. 



"

즉, 잠재의식(생존의 불안)이

생각을 많아지게 한다는 것이죠

"






그럼 여기까지 배운것을 다시 한번

쉽게 정리하겠습니다.



1. 잠재의식의 불안으로 



2. 생각이 많아지면 



3. 뇌가 긴장되어



4. 호르몬 분비가 안되니



5. 수면에 장애가 생긴다.



뇌가 긴장되면

6. 그로 인해 교감신경이 항진되는데,



교감신경 항진 상태에서는

7. 우리 몸에서 엔돌핀/세르토닌이라는

호르몬 분비가 잘 안되고



8. 이로 인해 우울, 불안이 생긴다.






이것은 몸으로도 설명할 수가 있는데



1. 뇌가 긴장되면 피가 많이 필요하고



2. 피를 많이 공급하려면 심장이 중력을 거슬러

더 강하고 빠르게 펌프질 해야만 합니다.



3. 그러면 심장이 긴장될 수 밖에 없고



4. 심장이 빨리 뛰면 호흡은 가빠집니다.

(무의식 차원에서)



그러면 불편한가요? 편한가요?

불안한가요? 안정적인가요?



5. 불편하고 불안해집니다.



그래서 불면과 불안

우울은 세트인 것입니다. 



우리 몸에서 안정감을 느끼려면

세르토닌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돼야 하는데



이것이 정상적으로 분비가 안되는 

상태가 바로 우울증입니다. 



사실상 우울감을 더 많이 느끼는가

아니면 불안함을 더 많이 느끼는가의

차이일 뿐 근본은 같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1. 이렇게 심장의 긴장으로 



가슴 주변의 근육이 수축되면서

2. 어깨가 말리고, 등이 굽게 되는데



이때 주변의 근육이 신경과 혈관이 눌려

3. 통증이 생기게 됩니다. (목/어깨/승모근)



더불어 피가 가슴 위로 올라가니 

상대적으로 가슴 아래는 피의 전달이 잘 안되고, 



4. 그로인해 순환이 안되어 배가 차가워지고

배 안의 장기들의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5. 이렇게 소화/배변/피로회복/순환 등

몸의 기본 대사에 문제가 생기고



 배안의 장기가 딱딱해지니,

주변의 근육이 굳게 되고

6. 허리가 꺾이면서 허리에 통증이 생기며



엉덩이 기능은 떨어져 무릎이 내 회전되고

발목이 꺾여 아킬레스건은 무너지게 되며



7. 이로 인해 종아리 근육은 굳게 되어

더 더욱 심장 기능은 떨어지게 됩니다. 



이렇게 전신이 긴장되면

8. 순환이 안되어 손발이 차게 되고



9. 림프 순환이 안되어 붓게 되고



10. 젖산이 너무 쌓여 몸이 무겁고

늘 피곤한 상태가 되게 됩니다. 






몸은 과학입니다. 

그리고 과학은 인과법칙입니다. 



그렇기에 



근본적인 문제의 해결이란

원인의 원인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약물치료는 

근본적인 해결 일까요?



약물은 우리의 신경을

강제적으로 이완 시켜줍니다. 



신경이 긴장되는 근본적인 원인인

잠재의식의 불안 해소가 아닌,



그저 벌어진 상황에 대한

강제적 , 일시적 이완일 뿐입니다. 



그리고 이 대가는 냉혹합니다. 



내부에 신경 긴장의 원인이 있는데,

외부에서 자꾸만 강제로 신경을 이완 시켜봐야

계속 증상은 반복될 수 밖에 없고,



결국 의존적으로 되며 

평생 약에 의지한 삶을 살아야만 합니다.



또한 스스로 신경을 이완 시키는

능력이 떨어질 수 밖에 없어

스트레스 면역력은 더욱 떨어지며



신경체계 자체에도 

문제가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연예인 중에 정신과 약을 오래 먹음으로써

혀가 꼬부라지고 행동이 둔화되는 사례를

많이 보셨을겁니다. 






그럼 감사/확언는 어떨까요?



아마 해본 분들은 아실겁니다. 



감사, 긍정 확언을 할수록

오히려 더 두려워지고 

불안해지는 것을요



왜냐하면 내 의지와 상관없이

부정적인 생각이 들 때마다 



이게 현실로 일어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두려움을 만드니깐요.



그리고 당연하게도 앞서 보신 원리에 따라

그 불안과 두려움은 증세를 더 악화시킵니다.






그렇다면 명상 , 마음챙김은

근본적인 해결일까요?



 명상/마음챙김을 통해 

그때 잠시 깨어있고

편해 져봐야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



결국 무의식은 24시간 작동하기에



산에 들어가서 24시간

명상만 하고 있을 것이 아니라면

그것은 해결이라고 보긴 어렵습니다.



일상에서 유지할 수 가 없기 때문이죠.



그래도 잠시라도 편해지면 좋은 거 아니냐? 

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대답은 냉정 하게도

'아니오'입니다.



잠시의 이완은 반작용이 너무 세기에

유지가 안되면 차라리 안 하는 것이 낫습니다.






마지막으로 심리상담은 어떨까요?



상담은 보통 감정적으로 접근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힘들어하는 환자를 앞에두고선

당연히 공감과 위로가 주가 될 수 밖에 없고



상황의 원인분석도 '내재적 요인(몸,무의식)'이

아닌 '외재적 요인(상황)'으로 분석하고

전개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렇게 자꾸 외부로 시선이 돌려지면



필연적으로

진짜 근본적인 원인에 더 멀어지게 됩니다.






불면/불안/우울/통증의 원인은

1.'무의식의 생존의 불안'에서 시작되고



2. 24시간 작동하기 때문에



3. 언제 어디서나 해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스스로 알지 못하고 

스스로 해결할 줄 모르면

절대 해결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 명상 , 상담 , 치료 등 

시공간의 제약이 있고

의존성이 있는 해결 방법들은 

자동으로 탈락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근본적인 해결을

가르치는 곳이 여기 말고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가르칠 능력도 없을 뿐더러

있다고 하더라도 돈이 안되기 때문이죠



의존성이 높아질 수록 재구매가 많아지니까요

그래서 모두가 의존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우선 근본적인 문제의 원인인

잠재의식의 불안을 완화 시켜야 합니다.



여기서 가장 핵심은

잠재의식은 24시간 작동하기에



잠시가 아닌 '늘' 



잠재의식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체화 시켜야만 합니다. 



그러려면 당연히 방법의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없어야 하기에

오직 스스로만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교육 프로그램 중

Lesson 6,7,8에서 배움






2. 또 잠재의식이 점점 더 불안해지지 않도록 

현재의식은 점점 더 잡아먹히지 않도록

마음의 근육(현재의식의 힘)도 키워줘야 합니다.



우리 몸의 해부학적 구조적 원리에 따라

잠재의식의 반대편을 키우면



마음의 근육이 커져 이제 더이상

부정/불안에 잠식당하는 일은 사라집니다.



*교육 프로그램 중

Lesson 9,10,11에서 배움





3. 마지막으로 몸까지 정상화 시켜야만 합니다.



대부분 불면/감정장애를 

인지한 정도가 되면 



앞서 말씀드린 도미노현상처럼

인과법칙에 의해 필연적으로

몸까지 문제가 번지게 됩니다.



워낙 불면이나 마음의 문제가 커서

인지를 못할 순 있어도 

절대로 없을 수는 없습니다.



몸의 긴장도나 틀어짐, 기능문제도

심각한 상태일 수 밖에 없고,



이 몸의 문제가 또 다시 

정신의 문제로 연결되기에



뇌를 비롯한 기타 장기들의 회복

근육과 뼈의 교정 및 재활 까지 되어야만

완벽하게 해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교육 프로그램 중

Lesson 14,15,17,18에서 배움



이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회원님들께서 

직접 남겨주신 후기들

증명합니다.




마음의 인과법칙과 

마음의 조작법, 매뉴얼만 배운다면



누구나



먼 미래가 아닌 

지금 당장부터 가능합니다.



그러니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